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윤선생 글이 많아서 저도 묻어가는 질문요..

초6엄마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13-04-03 12:06:16

초6아들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영유2년에 초4일년은 미국에서 보내고 온 아이인데요..

공부에 흥미를 못 느끼고 제가 시키는 것만 억지로 억지로 하는 아이입니다.

 

작년여름에 토셀하이주니어 2급, 올겨울에 토셀인터미디엇3급을 땄구요,

여어학원은 안다니고 집에서 성문기본영어를 90프로정도 했습니다.

(이번달안에 이책은 끝마치려고 합니다).

 

성문을 끝내고나면 무엇을 시켜야할지

제가 방향을 못잡고 있는 중에 윤선생 글이 오늘 많이 눈에 띄어서요..

 

문법을 다시 복습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중고등 내신과 학력고사에서 좋은 영어성적을 받으려면

윤선생을 시키는게 좋을런지요....

 

제가 매일 소리치고 다그치는것에 이젠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윤선생에서는 저의 아이 진도를 체크해가며 공부시켜줄수 있을까요?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IP : 221.147.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3 12:09 PM (58.148.xxx.103)

    님 저희랑 거의 같은 코스시네요
    미국유학 아들 성향..
    윤선생은 혼자 하는 습관..능력있는 친구가 ..
    전 절대 반대입니다

  • 2.
    '13.4.3 12:13 PM (219.254.xxx.30)

    초6이면 중학교 바라보고 공부해야 하는데요
    중학생 중에 윤선생 하는 아이들 거의 없어요
    아이를 잘 봐줄 수 닜는 소규모 학원에 보내시거나
    과외를 시키시는게 훨씬 효과적일거예요

  • 3. 저 윤선생
    '13.4.3 1:44 PM (14.56.xxx.130)

    했는데 엄마몰래 대강 줄 긋고 선생님 올때마다 그렇게 했는데
    아무도 몰랐어요.

    저처럼 혼자 공부하기 싫어하고, 왜 성적이 오르면 좋은지도 모르는
    그런 애들에게는 윤선생 안맞아요.

    그런데 소수과외(실력있는 사람으로)는 효과 봤어요.

  • 4. 원글
    '13.4.3 5:59 PM (221.147.xxx.209)

    그렇군요... 학원이나 소수과외를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은둔형 엄마들에게 소수과외는 조금 어렵네요.. 암튼 발품팔아 알아봐야겠습니다. 귀한 정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8 왜 이러고 다니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조국 23:40:47 93
1826077 도대체 교회 권사라는 직분은.왜 다는건가요 4 ㅇㅇ 23:37:48 147
1826076 미장보니 반도체 여전히 못믿는듯요 4 ........ 23:32:33 428
1826075 김민석, 4대 혁신안…“청년친화 정당으로 면목일신” 9 ㅇㅇ 23:30:19 227
1826074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357
1826073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224
1826072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4 ㅇㅇ 23:14:32 661
1826071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36 하늘 23:06:39 1,805
1826070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8 원시인들 23:03:26 1,120
1826069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1,121
1826068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1,267
1826067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10 .. 22:58:36 419
1826066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552
1826065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3 .. 22:55:35 1,462
1826064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2 .. 22:55:07 263
1826063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5 ... 22:54:25 837
1826062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1,132
1826061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39
1826060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92
1826059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412
1826058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252
1826057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3 ㅇㅇ 22:41:54 384
1826056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10 22:39:38 1,015
1826055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5 검찰게혁 22:39:08 418
1826054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9 시댁 22:36:51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