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병 잘 생기는건 왜그런가요?

..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13-03-27 12:00:30

초4된 딸래미가 어릴때 부터 유독 입병이 잘났어요.

하얗고 동그랗게 생기는거 있죠...엄청 아픈....

 

이젠 한두개 나는건 덤덤히 견딜정도로 자주 나요.

어떤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편식이 아주 심하긴 한데....그래도 너무 자주 나니 걱정되요.

 

입병났을때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이나

안나게 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IP : 150.150.xxx.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7 12:04 PM (99.224.xxx.117)

    저도 구내염 잘 생겨요...
    생리전에 항상 생기고 몸살오기전에 구내염부터 생기고...
    일단 생기면 알보칠이 최고인거 같아요. 요새는 희석해서 나오기때문에 예전처럼 바를때 아프지 않아요.
    그리고 프로폴리스 치약을 쓰니깐 좀 덜생기는거 같더라구요.

  • 2. ..
    '13.3.27 12:08 PM (150.150.xxx.92)

    프로폴리스 타블렛은 달고 먹어요.
    알보칠 처음들어보는데 약국가서 사는건가요?

  • 3. 비타민B
    '13.3.27 12:10 PM (203.152.xxx.27)

    드셔요
    시어머님 몇달을 달고 사셔서
    비타민 사다 드렸더니
    다 나으셨다고
    아로나민 골드나 삐콤씨 이런 제품
    드세요
    알보칠로 아프게 하는거 보단 나아요

  • 4. ..
    '13.3.27 12:13 PM (99.224.xxx.117)

    알보칠 약국가서 사시면 되요.
    면봉에 찍어서 상처부위에 바르면 되는데 좀 따끔하고 아파요.
    치과에서 치료하다 잇몸에 상처나도 이거 발라주걷든요.
    예전에 팔던건 좀 진한거라 정말 눈물쏙 빠지게 아팠는데 요새는 그정도는 아니더라구요.
    안생기게 예방하는게 젤로 좋고 일단 생기면 알보칠이 빨리 낫는거 같아요.

  • 5. 구내염의 여왕
    '13.3.27 12:14 PM (59.23.xxx.14)

    전 김치찌개만 먹으면 100%그 하얗고 동그란거 생깁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그렇다는데
    사과 아무리 열심히 먹어도 그렇더라고요.

    근데 이게 유전도 좀 있는지 아빠도 항상 구내염을 달고 사십니다;;;
    전 오라메디 바르는데
    잘 때 휴지로 염증을 살짝 누르고 바르면 아침에 좀 누그러지네요.

  • 6. .......
    '13.3.27 12:15 PM (59.15.xxx.193)

    몸이 너무피곤하거나 영양분이 부족하거나 그런거죠.. 잠을 잘 못잔다던가 스트레스가 심해 무기질이 소모가 심하던가.

  • 7. ...
    '13.3.27 12:32 PM (115.161.xxx.251)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저도 몸이 피곤하거나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일 있으면 꼭 그러더라구요. 그럴땐 쉬면서 체력보충하고 영양가 있는거 찾아서 먹습니다.

  • 8. ...
    '13.3.27 12:43 PM (1.247.xxx.41)

    보통 윗분들 말씀처럼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피곤하면 그렇죠.
    잘 안먹나 보네요.

  • 9. 현미
    '13.3.27 12:48 PM (175.115.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구내염의 여왕인데 벗어났어요...현미로 바꾸고 나서요...이게 정말 유전인가 봐요...울아들도 구내염이

    심했는데 현미로 바꾸도 다 좋아졌어요...제가 잠시 외국에 나가 있었는데 그때 울모자 구내염때문에 완전 고

    생했네요...그리고 구내염엔 프로폴리스도 좋고 감식초도 좋아요...

  • 10. 깐네님
    '13.3.27 8:12 PM (175.215.xxx.234)

    프로폴리스 지인이 하구 계셔요 양봉농가에서 하구요 국산이예요
    500밀리 에 30만원인데 오래먹어요
    전번 남기네요 010 2668 1232
    시중것도 먹다 저두 이집으로 바꿨는데요
    좋아요

  • 11. ..
    '13.3.27 8:35 PM (180.226.xxx.179)

    종합비타민은 먹이고 있는데도 영양 불균형이 심한건지...
    알보칠은 일단 하나 사다놔야겠어요.
    밥은 현미랑 백미 섞어서 먹고 있어요. 완전 현미는 남편이 거부감느껴해서...
    답변해주신 분 모두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99 호캉스글 댓글에요 ㅇㅋ 11:40:21 27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1 냠냠 11:38:15 47
1788097 문상갈때 3 흐린 날 11:36:34 77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3 ㅇㅇ 11:35:06 225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 11:33:44 112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1 bb 11:24:18 431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1 벌써1년 11:24:00 371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17 222 11:21:03 1,400
1788091 욕 먹을까요ㅡ중매 7 .. 11:20:56 448
1788090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ㅇㅇ 11:20:08 258
1788089 캐치웰 무선? 2 궁금 11:19:30 64
1788088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0 벌써시작 11:18:39 372
1788087 Dogs choose their humans 2 ㅇㅇ 11:18:37 105
1788086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10 ㅋㅋ 11:17:49 868
1788085 반클리스아펠 리셀가 어때요? ... 11:17:39 106
1788084 만일 이혜훈이 부정청약이라 당첨이 무효된다면.. 5 ... 11:17:37 308
1788083 탈팡 가능 한가요 10 아우 11:14:17 234
1788082 다운코트 제품 이름 찾을 수 있을까요 ** 11:14:17 69
1788081 화장실 하나는 너무 불편하겠죠 8 ... 11:12:42 512
1788080 대형카페가 많네요 4 ㅡㅡ 11:09:04 556
1788079 서울 자가 대기업 다니는 ㅇ부장. 14 너무 11:06:56 750
1788078 삼계탕 공장 엄청나네요 2 띠용 11:03:59 1,023
1788077 민주당 원내대표 뽑을 사람이 없네요 15 짱나 11:00:35 485
1788076 서울가요~ 롱패딩 입어야 할까요? 10 고민 10:56:19 789
1788075 친정엄마랑 요즘 연락 안하는데요 5 나르엄마 10:53:49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