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상이 별로였던 사람이 같은 직장에 지원했다면

어린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3-03-16 17:47:35
몇 년전에 친구가 부탁을 해서 어떤 사람을 도와준 적이 있어요.
친구 부탁이고 해서 처음엔 최대한 부탁을 들어주었는데, 점점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리 저리 핑계도 좀 대고 해서 더 이상은 못하겠다는 눈치를 좀 비추었더니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년이 흘렀는데 그 사람이 저희 회사에 지원했다고 하네요.
제 그 때 인상은 좀 눈치없고 자기중심적이라는 건데, 그 정도로 인사팀에 말하기는 그렇죠.
그래도 그 때 저한테 대하듯이 다른 사람들한테도 한다면 별로인 건 확실하구요. 전 솔직히 같은 공간에서 마주치기 별로예요. 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IP : 118.129.xxx.1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6 6:04 PM (14.55.xxx.168)

    어쩌겠어요
    그냥 놔두시면 되지요
    그리고 혹시 입사하게 되더라도 그 사람 뒷담 하지 마세요
    남이 뒷담해도 거들지도 마셔요
    그냥 모르는척 하거나 가볍게 인사정도만

  • 2. ...
    '13.3.16 6:19 PM (211.234.xxx.167)

    지금 동료들은 다 흠없이 괜찮은가요?
    경력을 속인다거나 범죄를 저질렀다거나 큰 문제가 없는데 님이 좀 그렇다고 남의 밥 그릇을 어찌해 보겠다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05 브리저튼은 시리즈들이 연결이 되나요? ... 23:02:58 16
1798504 (삼성.엘지) 베트남산 세탁기 괜찮나요? ㅇㅇ 23:02:54 10
1798503 이번 기수 옥순 괜찮지않나요?ㅋ ... 22:57:59 117
1798502 호텔인데 옆방소음 .. 해외여행중 22:57:12 333
1798501 다림판 없이 다림질 가능할까요? 5 다림판 22:50:18 175
1798500 요즘도 걸스카웃있나요? 1 걸스ㅏㅋ웃 22:50:11 146
1798499 중학생 방학동안 핸드폰 시간 3 .. 22:45:40 129
1798498 주식하는 사람 몇프로나 될까요? 50프로? 7 몇프로 22:39:03 797
1798497 대학생 아들 월세방에 가려는데요 9 주토피아 22:38:46 631
1798496 남편에게서 벗어나고 싶다고 2 hghfd 22:35:58 672
1798495 남이 집 샀다고 하면 배아픈가요? 17 -.- 22:34:43 631
1798494 눈치없는 시아버지 어떻게해요? 10 난감 22:34:14 852
1798493 대학생 아들 둘 2 22:29:15 608
1798492 코덱스200tr은 많이 안하시나요? 2 ㅇㅇ 22:28:43 670
1798491 미닫이 원목 수납장 너무 좋네요.  4 .. 22:27:38 582
1798490 법원장 43명 집결 "사법개혁3법, 숙의없이 강행..... 12 내란때조용하.. 22:26:02 616
1798489 근로소득이 의미없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 14 근로소득 22:24:59 1,275
1798488 남편이 동안인데 상점 아주머니가 저한테 12 슬퍼요 22:21:46 1,511
1798487 헤어펌 종류 어떤 차이인지 알려주세요 미용실 22:21:01 135
1798486 감자 보관 어디가 좋은가요? 3 궁금 22:17:34 259
1798485 주식 지금도 찾아보면 19 .. 22:12:25 2,029
1798484 갱년기 살빼기 정말 힘드네요 2 갱년기 22:10:53 895
1798483 유퀴즈에 왕사남 단종 박지훈 나와요 3 유킈즈 22:10:23 907
1798482 해외 영화인가 드라마제목 알려주세요(1980~1990년대 작품).. 3 궁금 22:03:26 281
1798481 문정권은 국민들 생체실험 한건가요? 30 ㅇㅇ 22:01:34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