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랬어요
학창시절에 몸살이 나서 몸이 불덩이인데도 학교가서 아프지 않은척 한적이 몇번 있어요...
엄마한테도 아픈걸 숨겨서 감기걸렸을때 기침 다 참고...
엄마한테 나 아파라고 말한적 없네요
그리고 팔 금가서 반깁스 했는데도 체육시간에 나 괜찮아 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다 개근 그리고 한번 픽 쑤러져서 조퇴한번 했구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냥 아프다고 하면 될것을..
그냥 튼튼하고 강해보이고 싶어서 그랬던 것일까요??
자기 아픈거 맨날 숨기는분 계세요???
....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13-03-09 00:21:25
IP : 59.15.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죄송해요
'13.3.9 12:22 AM (59.15.xxx.48)핸드폰이라 오타가 났네요
쑤러져서-쓰러져서2. 저희엄마
'13.3.9 2:00 AM (180.71.xxx.145)비슷하시네요. 그걸 본인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시고 그걸 닮았다며 동생 칭찬을 하시는 분이죠. 아파도 아프단ㄴ내색한번 안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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