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되면 어쩌나 걱정했더니^^;;아예 후보 지원도 안 했다 하네요 ㅋ
나름 목소리.크고 발표력도 좋다고 해서
오늘 반 회장 선거 한다길래 설마...혹시나 걱정...솔직히는 기대도 좀 했는데
손 들고 자진 입후보 해서 선거.치뤘는데
손조차 안 들었다고 하네요 ㅋㅋ
대신 지가 뽑은 아이가 회장 되었다고 너무 좋아해요.
처음 치뤄보는 선거에 기표하는 서기(?) 해봤다고 그걸 더 만족해하니...
좋았겠다고 맞장구 쳐주긴 힜는데
제 기분 조금...^^;;
차라리
1. 원글
'13.3.8 3:10 PM (182.209.xxx.42)결선에서 울고 불고 그런 아이도 있었다는데
그래도 그런 경험도 좋지 않나요??
살살 꼬셔서 2학기에 도전해보라고 할까요??^^;;2. 울애랑
'13.3.8 3:12 PM (122.32.xxx.131) - 삭제된댓글같네요
매학년마다 선생님들께 발표
잘한다는칭찬듣는 아이인데
반장선거는 기피하네요
귀찮대요 자유롭고싶다네요3. **
'13.3.8 3:16 PM (121.146.xxx.157)4학년 저희아인..반장선거를 나가겠다고 해서 제가 말렸어요.
일하는 엄마고.. 아는분 아무도 없고해서 말렸더니..그럼 부반장이라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반장후보에사 차등자가 되는지 아니면 부반장선거를 따로 치루는지
선생님께 물어보고 출마여부를 결정하다고 하더니..
막 도착해서는(제가 일하는곳) 부반장 되었다고 좋아라하네요.
어째요..어쩔수 없이 어머니회인지 가입해야하는거죠?
여긴 말많고 탈많은 동네인데 ㅠㅠ4. 음
'13.3.8 3:27 PM (175.213.xxx.61)우리애는 기권했다더라구요 ㅎㅎ
반장 부반장 회장 부회장 이렇게 네명뽑았고
친구가 추천해서 후보에 오르는 거라 후보에 계속 올랐는데 자꾸만 몇표차이로 떨어지는게 짜증나서 중간에 기권했다고 ㅎㅎㅎ
전 너무 좋네요 당장 총회안가도 되고 어머니폴리스니 뭐니 눈치보며 안맡아도 되고..
작년엔 부반장했었는데 소풍때 선생님 도시락이며 화분이며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5. ..
'13.3.8 3:41 PM (110.14.xxx.164)반 회장이야 혼자 알아서 하지만 ..
저는 전교 회장 나간다 해서 플랭카드 만들고 사진 찍고 하느라 힘들었어요
저는 시켜주면 학교 가서 일하는거 얼마든지 할수있는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