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억이하 전세 괜찮은 동네

부동산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3-03-08 08:54:49

사업하다가 돈이 너무 부족해서 지금있는집을 처분합니다.

마땅히 정한곳은 없는데

지금 사는데는 서울 관악구인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초3남아 3식구 에요 

빌라정도 생각하구

 지역도 안 정했네요

IP : 182.213.xxx.1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곡미아염리홍제
    '13.3.8 8:58 AM (118.209.xxx.104)

    아직 초 1이면 학군 별 상관 없겠네요.

    학군 상관 없으면 교통 괜찮고 집값 안 비싼데 여럿 있어요.

  • 2. 부동산
    '13.3.8 8:59 AM (182.213.xxx.137)

    네 아이가 초3이긴한데 학군 생각안하구요 지역추천좀 부탁해요

  • 3. 빌라면
    '13.3.8 9:03 AM (221.146.xxx.93)

    강남만 아니어도 어디든 가능하지 않을까요?
    제 친구가 홍대쪽에(동교동?) 사는데 빌라촌밀집지역이고.. 조금 걸으면 홍대역도 갈수 있고,버스 정류장도 중앙차로라.. 시내쪽으로도 안막히면 15분안에 다가든데요.. 전세가는 1억1천인가 그랬어요. 일층이고 큰방 1개 작은 방 2개(그중 하나는 겨실과 연결되어있는 식-문짝없음) 거실겸 부엌. 화장실. 워낙 이쁘게 꾸미고 살아서 그런가 저는 참 좋아보이던데요.

  • 4. 미니메이
    '13.3.8 9:39 AM (211.226.xxx.34)

    인천 송도 46평 새아파트 전세 1억오천이에요

  • 5. 미니메이
    '13.3.8 9:40 AM (211.226.xxx.34)

    김포신도시쪽은 40평대 전세 7천도 있어요

  • 6. 여긴 관악구
    '13.3.8 10:00 AM (223.62.xxx.187)

    인헌동이예요..월요일 집알아보러다녔는데 방세개 9500나와있던데요...3층요

  • 7. ...
    '13.3.8 10:12 AM (218.234.xxx.48)

    김포한강신도시나 송도, 청라 등에 전세 1억 이하는 융자가 거의 50%인 곳일 거에요. (새로 지은 아파트들이라 주변보다 시세가 높아서 보통 2, 3억씩 융자 있음)
    융자 없는 아파트는 1억 7천 정도...

    서울이면 강서구 화곡동 안쪽, 신월동 안쪽(버스로 좀더 들어가야 하는 곳요)에 빌라/다세대나
    강북구 미아동쪽 빌라/다세대가 그 정도 가격일 듯해요.

  • 8. 네덜란드
    '13.3.8 10:51 AM (219.240.xxx.93)

    은평구 연신내역 쪽에 신축빌라도 많고 3,6호선 지하철 있어서 시내도 30분이면 가능
    초등학교 걸어다닐 수 있고, 가까이에 재래시장 두 군데 있고 물가도 물론 싸요. 한정거장 가면 백화점 있고요.
    할튼 발품이 필요해요, 좋은 집 구하셔요

  • 9. 냥냥
    '13.3.8 10:55 AM (124.111.xxx.28) - 삭제된댓글

    일반 주택도 괜찮으세요?
    삼층짜리 일반주택인데,이층 삼층은 주인이살고,일층은 세를 놓는데 주택이라 집이 안나간다고 주인이 걱정해요.주인식구가 별로없어서 거의 조용해요.
    신림동 사거리 쪽이구요.
    월욜날 세입자가 이사나가서 그날부터 집은 비어있을겁니다.
    집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좋아요.
    한 번 보실래요?
    가격은 딱 그가격이예요.

  • 10. 냥냥
    '13.3.8 10:58 AM (124.111.xxx.28) - 삭제된댓글

    글고,융자없어요.
    계속 세를 놓을집이니까 사시는동안은 편히 살수있을거예요.
    원하시면 쪽지주세요..

  • 11. ...
    '13.3.8 1:15 PM (183.102.xxx.200)

    홍은동이요. 언덕이 있지만, 대신 전망이 좋고 뒤로 북한산이 있어서 공기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8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 12:18:58 26
1788117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 ㅡㅡ 12:17:14 110
1788116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 12:16:34 50
1788115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265
1788114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393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83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84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94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6 환율 12:00:16 279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454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95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8 나르가 뭡니.. 11:56:01 383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0 성형 11:55:58 506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385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442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820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84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739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53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661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90
1788097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16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80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59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