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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재원비 불법이래요

이건뭐 조회수 : 6,003
작성일 : 2013-03-06 21:09:58
필요경비는 안내문에 조목조목적어 계좌로 보내달라더니 재원비는 봉투만달랑 보내서 5만원부탁드립니다 써있네요
작년부터 다닌 가정식어린이집인데 재원비가 뭐지 해서 찾아보다가 구청 담당과하고 통화했더니
어디 어린이집이 재원비받냐며 이름대라네요
받으면 안된다네요
일단끊고나서 주위 분들한테 물어보니 다니려면 내야지않겠냐고 그러는데
어찌해야할지
결국 5만원내고왔어요 내면서 재원비가 뭐냐고 물었더니 저의 이런불편함 내비쳤는지 이렇게물어보시는분처음이라면서 오히려 큰소리예요
지원은 지원대로 받으면서 꼼수쳐서 재원비도 받고 이게뭔가요
맞벌이라 말못하는아기맡기고 신고하면 저란거 딱표나게생겨서 그러지도 못하고 정말 화나네요
IP : 112.148.xxx.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로로32
    '13.3.6 9:11 PM (218.238.xxx.172)

    저도 처음 들어보네요 도대체 재원비라는게 뭘 위한 비(?)인가요?

  • 2. 새우튀김
    '13.3.6 9:15 PM (116.36.xxx.224)

    재원하게되면 오히려 고맘다고 선물 줘야 되는거아닌가요. 저도 재원비에 황당!! 그렇지만 줘야돼는 현실 ㅠ ㅠ

  • 3. 재원비도
    '13.3.6 9:15 PM (58.230.xxx.23)

    많이 올랐네요 5만원...

    몇년전만해도 만원이었나 그랬는데

  • 4. 제이에스티나
    '13.3.6 9:16 PM (211.234.xxx.204)

    신입생은 입학비 재원생은 재원비죠. 매년 새로 나가는 물품도 있고..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애둘 별 거부감 없이 냈습니다만. 불법이라니 의아하네요.

  • 5. 이건뭐
    '13.3.6 9:19 PM (112.148.xxx.90)

    새로받는물건없습니다 수첩도 가방도 작년거쓰지요 옷도 없구요 더구나 나라에서 이유가있으니 못받게한거아닌가요

  • 6. ...
    '13.3.6 9:19 PM (112.155.xxx.72)

    정부한테 돈 받는 것도 부족해서
    불법으로 돈 받고
    애들을 볼모로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 7. 저도 냈지만 아마
    '13.3.6 9:21 PM (49.143.xxx.114)

    매일매일 사용하는 교재가 선생님들이 만들어서 하는 것도 있고 외부에서 받아서 하는 것도 있어요. 그 비용도 포함되고..뭐 야외활동할 때의 입장료같은 것 아닐까요?

  • 8. 불법도 관행이라고 하면
    '13.3.6 9:27 PM (123.212.xxx.135)

    그냥 내야 되는건지..
    남들 내니까 두말없이 내야 되는건지 의아하네요.
    불법이면 신고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9. 이건뭐
    '13.3.6 9:32 PM (112.148.xxx.90)

    신고하면 저란거 벌써 딱 표나고 저희 아기 딴데로 옮겨야하고 지금 맞벌이에 자리안나면 말그대로 재앙이잖아요 저도 이런현실이 싫어요

  • 10. 숑숑
    '13.3.6 10:04 PM (114.200.xxx.151)

    재원비란것도 있군요.
    처음보내는데, 물티슈,학용품일절, A4용지한묶음,뭐..놀랬네요.
    어린이집은 애들만 봐주면서 부대비용은 일절 안들고
    사업하네요.

  • 11. 어차피
    '13.3.6 10:10 PM (220.124.xxx.28)

    교재비도 따로 받잖아요.
    저는 재원비 일만오천원 냈어요.
    전에 다니던곳은 삼만원ㅡㅡ
    울 애가 다니는곳은 그래도 양심적인 곳이예요.여섯살반인데 교재비,현장학습비 통틀어서 일년에 십오만원이예요.
    재원비 일만오천원은 일년간 어린이집 보험료 같더라고요.

  • 12. 바보
    '13.3.6 10:18 PM (39.118.xxx.24)

    그래도 내야죠 다 돈벌이인거알지만
    모른척하고 내줘야지 방법이없는거같아요
    계속다닐려면 그냥 아깝지만내야되는현실

  • 13.
    '13.3.6 10:53 PM (211.246.xxx.193)

    작년까지 걷더니 올해 내란 말이 없길래 왠일이지~했더니 불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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