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이후 처음 가는 서울이였어요. 저는 어느새 30대 후반이고요... 서울은 참 매력적인 도시군요 빽빽한 빌딩 숲 사이 넓디 넓은 고궁도... 다들 참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도 상냥하세요.
고속버스 시간이 남아 들른 백화점 식품코너에선 발길을 돌리기가 힘들었어요.
생전 처음 본 소극장에서의 공연도 감동이였구요 중딩 때 이후 처음 간 에버랜드도 신났어요.
이제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를 곳이지만
굿바이 서울 비 해피 서울 시민들~~
2박3일 서울 여행 끝내고 가는 중이에요~
경상도녀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3-03-03 21:35:49
IP : 223.62.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3 9:41 PM (1.225.xxx.2)좋은 기억을 안고 가셔서 다행이네요.
서울 그러면 더러운 공기, 복잡한 도로.. 부터 떠올리는 사람도 많은데요 *^^*2. ᆢ
'13.3.3 10:49 PM (175.223.xxx.24)좋은 것 아름다운 것만 담고 가시는 님의 고운 마음이 참 예쁩니다.
어디서 무얼 보시던 그런 맘이면 삶을 풍요롭게 살아가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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