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아이 집에서 뛰는거 어떻게하죠?
스트래스받는데요
아이가 돌발적으로 뛸때마다
어떻게 하시나요?
혼을 심하게 내시나요?
말로 타이르세요?
어떻게해야 집안에서 안뛸까요?
아주 안뛰게만들어서
밑에 아저씨 안보고 싶어요
1. 고정점넷
'13.3.2 10:30 PM (116.121.xxx.45)혼내세요. 진지하게 제대로.
2. dlfjs
'13.3.2 10:42 PM (110.14.xxx.164)6살이면 말로 자주 얘기 해야죠 이러저러 해서 집에선 뛰면 안된다고요
그리고 거실에 매트라도 까시고요
정 안되면 전세경운 1층으로 이사가요
보통 사람 아니고 예민한 사람이 아래 살면 힘들어요3. ???
'13.3.2 10:43 PM (59.10.xxx.139)저희애도 6살인데요..이젠 말귀 알아듣고 하지말라는건 안할때인데...
4. ...
'13.3.2 10:54 PM (119.64.xxx.12)단호하게 혼내야죠. 아니면 밖에서 잔뜩 놀고 들어오게 해서 집에서는 안뛰는 하는 방법도 있고요.
정 말 안들으면 슬리퍼 신기고 바닥에 스폰지 매트 잔뜩 까는 수 밖에 없는 듯...5. dma
'13.3.2 11:41 PM (116.120.xxx.214)아랫사람이 원래부터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윗집 애 종일 시도 때도 없이 뛰면 절로 예민해지죠
6. 매트부터
'13.3.3 12:27 AM (175.211.xxx.178)아니 겨우 6살짜리 아이가 뛰지 말랜다고 아예 안뛰기도 하나요?...물론 교육은 시켜야하지만 까먹고 뛸 수도 있는 게 정상 같은데....
제발 매트부터 까세요.....애먼저 잡지 마시구요.
저희는 층간소음매트 거실에 까는데 30만원쯤(거실이 확장형이라 넓어요) 들었는데 효과도 좋고 스트레스도 덜 받고 살았네요.
아파트에서 계속 사실거면 아래층에 누가 살든지 간에 매트 까시고 아이에게도 수시로 주의주시고 그러시면서 사셔야 할 듯 해요.
우리 할 수 있는 노력은 하자구요. 애들한테만 뭐라 하지 말고...7. ㅇㅇ
'13.3.3 2:15 AM (219.254.xxx.71)아랫사람이 원래부터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윗집 애 종일 시도 때도 없이 뛰면 절로 예민해지죠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