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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진찍는게 너~무 싫어요

사진싫어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13-02-25 21:01:30

남편이 스마트 핸드폰으로 바꾼지 이제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주 손에서 놓지않아요

그러던지 말던지 관심없는데 내가 집에서 일하는것 그냥 편하게 옷입고 화장끼도 없고 그런사진을 나몰래 마구 찍어서

자기 메인 사진에 올려놓은것을 보았어요.어찌나 화가나던지,,,

제가 스마트폰 기능에 대해서 잘 모르게는 하지만,,,,  옛 동창들도 볼것같아서요

만나자는것 그냥 피하고 멀기도하고 살쪄서 싫고 그냥 그랬었는데 남편이 그런 제 사진을 올려두어서

정말 신경쓰여요.제 고등학교 동창하고 제 남편하고도 친구 신청해서 서로 대화할수있거든요

저는 아직 폴더라서 아직 친구신청 같은것은 안하구요

저는 스마트폰이 너무싫어요.이건 개인 사생활이 다 들어나는것 같아서  짜증이나요

IP : 124.54.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띠에르
    '13.2.25 9:03 PM (122.34.xxx.31) - 삭제된댓글

    쪽팔리면 살 빼고 멋있어지라는 고도의 계산이 아닐까요? ^^

  • 2. ..
    '13.2.25 9:06 PM (116.39.xxx.114)

    지워버리세요. 카톡에 올리셨음 다른 사람들 다 볼텐데...
    지우는법 모르심 넘 싫다..이뻐질테니 그때 찍으라하고 보는 앞에서 지워달라하세요

  • 3. 사진싫어
    '13.2.25 9:09 PM (124.54.xxx.196)

    그런 의미가 있었나요? 저는아니라고봐요 .자기만 아는 사람이라서 남에대한 배려가 부족한것같아요

  • 4. 음...
    '13.2.25 9:43 PM (90.28.xxx.87)

    제가 보기엔 남편의 유머스러운 대인관계를 위해서 부인을 희생시키는것 같아요
    메인사진이면 더 그래 보이네요-_-;

  • 5. ㅇㅇㅇ
    '13.2.25 10:09 PM (182.215.xxx.204)

    저도 너무너무 싫어요
    허락없이 준비안된모습 사진찍는거요
    게다가 남들보게 공개까지...진짜 화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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