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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아이를 화장시켰어요.

겨울 꿈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3-02-25 17:09:06
몇일 전, 꿈입니다.
힘들 땐 죽고 싶다는 말을 가끔 하던 딸 아이를 화장장에서 화장을 하고 제 손으로 뼈가루를 웅켜 쥔 채 너무 가슴이 아파서 오열하였습니다.
대체 어떤 꿈일지 해몽 부탁드려요.
IP : 223.62.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2.25 5:53 PM (223.62.xxx.7)

    정말요? 좋은 꿈이군요.
    입시를 치룰 예비 고3이라 더 마음 졸이고 찜찜했었어요!!
    꿈에서도 좀 잘해줄 걸 하고 후회했거든요
    감사합니다.

  • 2. 보리
    '13.2.25 6:29 PM (152.99.xxx.167)

    오 고3이면 좋은대학교 갈지도 모르겠네요. 꿈에서 죽으면 좋다잖아요
    게다가 원글님이 오열까지 하셨다면서요..시원하게 막 울면 더 좋은 꿈이라던데.

  • 3. ,,,,
    '13.2.25 7:37 PM (1.246.xxx.47)

    좋던 나쁘던 이상한꿈 꿨을때 잘모르니까 조심하고 복권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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