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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겸배우 박지윤씨는 취미가 홈베이킹인가봐요.

이쁘다 이뻐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13-02-12 15:21:08

 

가수겸배우 박지윤씨는 취미가 홈베이킹인가봐요.

오늘 뜬 화보가 다음 카페에 올라왔길래 인터뷰까지 봤는데 취미라고 하기엔 좀 많이 파고든 느낌이 들더라구요.

얼굴도 예쁘고~ 취미도 좋고~ 누가 데려갈지 좋은놈이 데려갔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http://www.firstlook.co.kr/?issue=oh-my-sweetie

IP : 175.209.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2.12 3:32 PM (223.62.xxx.38)

    예쁜 아가씨가 베이킹도 잘하나보네요.

    연기랑 노래를 못해서 그렇지 재능이 많은가봐요.

  • 2. 네?
    '13.2.12 4:16 PM (121.161.xxx.115)

    박지윤이 연기랑 노래를 못한다고요?
    제 생각과 취향으로 노래도 연기도 또래 누구보다도 낫지 싶은데요?
    사람마다 보는 눈 듣는 귀가 참 다릅니다요.

  • 3. 하나
    '13.2.12 4:56 PM (222.112.xxx.230)

    요즘 시트콤보고 반했어요. 어쩜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는 인형처럼 이쁜지... 키크고 깡말랐는데 옷발사는 몸매... 다리도 이쁘고 나에게도 저리 이쁜시절이 있었던가 싶고 부러워요.

  • 4. 삐끗
    '13.2.12 5:11 PM (61.41.xxx.242)

    닥치고패밀리에서 딱 맞는 연기를 보여줬구요..그 걸음걸이하며 말투....ㅎㅎ

    박지윤씨 노래도 썩 괜찮아요...저는

  • 5. 에고
    '13.2.12 5:35 PM (211.178.xxx.147)

    전에 뮤지컬보러갔다가 이처자가 주인공이었는데 카리스마의 ㅋ도 없어서 이건 무슨 연습하러 나온건가 해서 완전 실망해서 제발 연기는 안해주길 바래봅니다 그다지 배역을 잘살리지 못하는거ㅠㅠ 박지윤씨 미안

  • 6. 제가
    '13.2.13 3:23 AM (14.33.xxx.201)

    정말 좋아하는 가수예요..
    같은 여자로서 그 외모는 정말 부럽고요..박지윤만의 독특한 표현력과 목소리도 정말 좋고요
    좀 옛날 노래지만 환상은 지금 들어도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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