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아이가 가까운 유치원으로 안 간다고 하네요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3-02-04 18:02:11
5살 6살 버스타고 가는 유치윈을 보냈더니 친구 사귀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까운 유치원에 가라고 등록했거든요 매일 친구랑 놀고 싶은데 여기서 지금 다니는 유치원 애들이 없어 매일 저한테 친구랑 놀고 싶다 하니ᆞᆞ.(제가 발이 넓은것도 아니고) 그리고 학교 가서도 적응하기 쉬우라고ᆢ 근데 아이가 안 바꾸겠다고 합니다 친구는 사귀고 싶지만 익속한 곳이 좋은가 봐요 아는애들도 있고 근데 지금 유치원도 재밌어 하며 다니는 것은 아니에요 (매일 가기 싫다고ᆢ)한달동안 고민입니다 이제 유치윈에 통보해야 하는데 기존 유치원을 고집하네요 바꿔야 할까요? 친구 사길수도 있고 학교적응도 좋은 가까운 유치원이지ᆢ 적응된 혼자 다니는 유치원이 낫을지 사소한 고민이나 전 한달고민중입니다
IP : 223.62.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4 6:10 PM (175.223.xxx.93)

    그냥 보내던곳 계속 보내세요.초등 보내보니 같은유치원 나왔다고 특별히.더 친한것 없고 얼굴아는애 한두명 더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 없어요.어차피 초등은.다 새로시작한다 보면 됩니다..차라리 동네 피아노나 미술학원만 보내도 두루둘 다 미리 알수 있죠.

  • 2. 캬바
    '13.2.4 6:17 PM (62.254.xxx.205)

    잘모르는곳이어서그래요.
    상담하실때 몇번 데리고 가보세요. 애들은 새로운거 좋아하니
    의외로 좋아할수잇어요

  • 3.
    '13.2.4 10:40 PM (1.241.xxx.188)

    어른인 우리도 비슷한 선택을 할 상황이면 좀더 익숙한 환경을 택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도 버스타고 다녀 동네친구가 하나도 없어 많이 심심해했었는데 집 앞 유치원으로 옮기니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놀이터에서 놀고 초대할 친구도 생기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생각보다 아이들은 빨리 적응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7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팩트 09:45:07 42
1823076 선관위와 정당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 09:44:58 40
1823075 승강장서 왜운동? 토나옴 09:44:23 85
1823074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8 허릿살무적 09:40:44 365
1823073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2 . . 09:37:04 265
1823072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2 궁금 09:33:27 210
1823071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8 .. 09:31:55 124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9 ㅇㅇ 09:27:05 274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1 09:26:58 376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7 혹시 09:26:37 670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5 질문 09:22:45 105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273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25 눈의여왕 09:20:22 1,259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58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1 ........ 09:18:44 1,187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8 겉모습 09:10:59 607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076
1823060 꾸밈의 기준 17 .. 09:06:05 808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832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202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6 남산 08:58:33 1,990
1823056 수박 싸요 1 수박 08:55:49 542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509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2 ㅇㅇ 08:44:46 791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