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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건으로 큰소리 났어요.

..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13-02-01 23:16:47
여기다 한번 올린 적 있는데요 저희는 세입자고
전세 만기가 한달 남았어요.
집주인이 집을 내놨는데 팔리진 않고 있어요.
집주인이 팔릴때 까지만 살라 하길래 불안해서 그리는 못 한다 하니
만기까지 기다려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 하시더군요.

애 아빠는 다시 재계약 한후 집이 팔려도 나가지 않겠다 하고
전 그럴순 없을꺼다. 아마 이사비용을 준다하면 그때는 나가는게 맞는거 같고 다들 그리한다고 했는데 그 일로 큰소리에 절 병신취급을 하니 답답합니다.

님들이라면 어찌 하시겠나요.
통상 어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IP : 112.149.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 11:19 PM (112.149.xxx.18)

    32평 이사비용 얼만지도 모르고 차라리 이사가는게 났다고 하네요. 전 어차피 이사가야 한다면 계속 살다 이사비용이라도 받고 나가고 싶거든요.
    비용을 못 받는건 아니죠?

  • 2. ..
    '13.2.1 11:23 PM (112.149.xxx.18)

    법적으로야 맞겠지만 집이 팔렸는데도 버티고 있을수 있는지요.

  • 3. ...
    '13.2.1 11:26 PM (112.155.xxx.72)

    살다가 이사 비용 받고 나가는 게 너무 당연하지 않나요?
    집주인이랑 이야기 해보세요.

  • 4. 111
    '13.2.1 11:31 PM (180.68.xxx.122)

    이럴경우 님들이 지금 확실하게 나갈건지 아니면 그냥 살건지도 중요할거 같은데요 .
    님들도 필요에 의해서 계속 사는거라면 이사 갈때 이사비 달라는 말은 못할거 같아요

    만기에 나간다고 했으면 주인이 집이 안나가면 대출 받아서라도 님들 돈을 해주고 내보내는게 맞구요

  • 5. ..
    '13.2.1 11:35 PM (211.36.xxx.58)

    만기에 나간다는말은 안했구요 주인이 계약날까지 기다려 달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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