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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강남근처에는 사립초 많나요

사립초 조회수 : 3,946
작성일 : 2013-01-27 10:43:32

전 지방에서 태어나고 지방에서 살고있어요

 

잘 몰라요

 

근데 이번에 시댁식구들중에 초등입학생이있는데

 

그학교를 보낼라고 제작년에 이사갔다고 하더라구요

 

벌써부터??영어,수영,한자,악기,등등으로 올인 하는듯보여요

 

서울사람은 안만나고 살고싶은심정이랍니다

 

지적질에다 교육참견까지

 

서울산다고 다 저러진 안을텐데~~~~~

 

 

IP : 118.46.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7 10:48 AM (211.196.xxx.177)

    서초에서 계성있죠
    서울 사람이 가 그런건 아닙니다
    휩쓸리지 말고 소신을 능력껏 키우세요

  • 2. ````````
    '13.1.27 10:56 AM (210.205.xxx.124)

    잠실은 경복 성동 교대 보내는데 경쟁률이 세서 당첨되기가 쉽지않을걸요

  • 3. ................
    '13.1.27 11:20 AM (115.91.xxx.21)

    대체 왜 그럴까요. 지적질 진짜 싫어요. 원래 그렇게 요란한집애들이 나중보면 더 못해요.

  • 4. ㅇㅇㅇ
    '13.1.27 11:35 AM (119.197.xxx.26)

    이렇게 말하는것도 일종의 지적질이죠
    부모 소신대로 키우는거에요...
    욕할순없죠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 5. 000님
    '13.1.27 11:41 AM (118.46.xxx.72)

    제가 말한게 지적질 인가요??? 어떤게 지적질 인가요??? 예를들어 애가 고집을 피우면 벌써부터 그러면 어쩌냐 사춘기되면 감당 못한다....애는 서울에서 키워야한다...지방은 집값도 그렇고 뭐 제대로 된거 없다...이런게 지적질 아닌가요 전 그래도 그런말 하면 하거나말거나 딴청피우고 대답도 안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듯해요 이번에 사립초 되더니 더더욱 그러네요 우리남편도 그엄마를 빗대고 하는말이 서울대 못가면 저집 큰일이다 이럴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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