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미인애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혐의로 소환, 또 피바람 부나요?

오늘도웃는다 조회수 : 5,677
작성일 : 2013-01-24 08:38:49

실명까지 거론된 거 보면,

어느정도 확실한 정황과 증거가 확보되었다는 것인데...

 

이 둘도 이제는 연예계 생활 당분간 접어야겠네요..

 

어차피 지금도 케이블 연연하고는 있지만서도...

 

이승연은 과거 위안부사건도 그렇고, 이번 프로포폴까지 터지면...

 

게임 끝이라고 봅니다.

 

http://v.daum.net/link/39424503?&CT=H_C_POP

IP : 121.162.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
    '13.1.24 8:40 AM (49.50.xxx.161)

    이승연 왜 저럴까요 한때 최 정상의 연예인이였는데 ...행동을 왜 저렇게 해서 ....

  • 2. ,,
    '13.1.24 8:53 AM (72.213.xxx.130)

    더 많은 것 같은데 왜 다른 연예인은 이니셜로만 그치는지 모르겠네요?

  • 3. 한심한
    '13.1.24 8:54 AM (183.102.xxx.44)

    이승연은 이쯤되니 그동안 사건이 운이없거나 실수가 아니고 인간자체가 막장이네요
    애까지있는 여자가 재기했으면 조심하며 더 성실히 살아야지 이게 뭐하는건지 참..
    이제 죽을때까지 티비에 안나왔음하네요

  • 4. 절대
    '13.1.24 9:15 AM (58.240.xxx.250)

    쉴드는 아니고요...
    예전에 일 때문에 이승연을 몇 번 볼 일이 있었는데, 털털하고 너무 괜찮더라고요.
    그게 이승연쇼?인가 하기 훨씬 전이었는데, 딱 그 쇼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그대로의 사람으로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사석에서 그 얘기를 했더니, 오래 동안 방송일 하던 분들에게도 평이 한결같이 좋더군요.

    그런데, 어찌 해도 대형사건들로만 빵빵 터지니, 정말 안타깝네요.
    세상에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지만...

    오히려 저에게 안 좋은 미미지였던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연령의 한 여배우는 정말 좋은 이미지로 우뚝 섰는데, 비교됩니다.

  • 5. ^^
    '13.1.24 10:33 AM (1.224.xxx.77)

    저는.. 이승연 보면.. 뭐랄까?? 그냥 승뭔 하다가.. 자기 공부나 좀 하고 그랬으면 시집 가서 잘 살았을 것 같아요.. 예쁘고 똑똑하고 센스도 있고.. 근데.. 똑똑한데 헛똑똑이 느낌?? 영악하지도 않고.. 정에 이끌려서 사리분별 잘 못하는.. 쩝!~~ 참 안쓰럽네요... 그러고 보면 요즘에는 김남주가 똑똑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인기 꽁짜로 얻어먹고 머리 써서 CF로 돈만 쓰고 연기도 한계 안드러날 만큼만 한다고 욕했는데.. 그냥 저냥.. 타이밍 잘 맞추고 머리 잘 쓰고..

  • 6. ...............
    '13.1.24 10:37 AM (118.219.xxx.196)

    성격이 좋은것과 착한것은 다른것같아요 지인의 올케도 다른사람들에겐 성격좋다는 얘기듣는다던데 제 지인은 올케가 너무 무책임해서 죽을라고그래요 이승연이 성격은 좋은데 위법행위는 대담하게 하는스타일인가보죠

  • 7. ,,
    '13.1.24 10:41 AM (72.213.xxx.130)

    이승연이나 한성주를 보면 백치미가 떠올라요. 멍청하다는 얘기죠.

  • 8. ㄹㄹ
    '13.1.24 12:19 PM (218.146.xxx.11)

    어떻게 보면 털털하고 괜찮아 보이는데..
    (위안부로 큰 실수를 했지만...)
    다시 재기하나 봤더니....

  • 9. ..
    '13.1.24 12:30 PM (211.224.xxx.193)

    정말 이승연 이렇게 되면 그 전 일들도 다 재수없어서 기획사서 잘 못 막아서 그런게 아니고 애 자체가 사고뭉치인것 같네요. 기분파인것 같아요 기분에 일저지르는 스타일. 정말 탑였는데. 그대로 왔다면 고현정,고소영,이영애,김혜수 급인데ㅠㅠ

    전 예전에 tv서 관상장이가 연예인들 사진보면서 관상봐주는데 이승연이 top일때인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좀 편지풍파가 많을 상이라고 했던게 기억나요. 그후로 정말 자기 친엄마 찾아 집나가 친엄마랑 살고 이상한일로 계속 꼬이고 그러다 결혼해서 잘 살는듯 하더니 또 이런일로 터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583 김용남 후보, 10년새 100억 재산증가 보니 열심히 살았네요?.. 나두 열심히.. 15:39:28 24
1813582 박찬대, ‘코인 해외 은닉 직접 지시 정황’ 유정복 사퇴 촉구 사퇴하라 15:38:02 61
1813581 증시전문가들: 삼전,하닉 고점이다 1 . . . .. 15:37:29 166
1813580 시민단체 146곳 "정용진 면피성 사과 규탄…전국단위 .. 1 ... 15:36:05 62
1813579 증시가 롤러코스터장이 되었네요 4 15:31:17 475
1813578 그냥 열심히만 살아서 거지가 되는 기분이에요 9 근데 15:30:32 361
1813577 모든 소음의 총체적 집합소 우리집 4 sunny 15:29:52 193
1813576 건조할때 판테놀 연고 한 열번 추천한듯요. 5 ... 15:27:48 234
1813575 건강보험 피부양자 신청 2 ** 15:26:57 159
1813574 삼성전자 주식만 급락했네요 ㅠㅠ 16 0 0 0 .. 15:24:34 1,303
1813573 광화문 감사의 정원, 레이저쇼 기다리는 시민들과 관광객 9 .. 15:24:05 208
1813572 김선태 지역 의료원에 1억 기부 2 ㄱㄴ 15:21:41 270
1813571 금강경에 좋은 일하고 욕을 얻어먹으면 오래산다 좋은일 15:21:26 149
1813570 자식한테 욕짓거리 듣고도 2 요래요 15:19:50 333
1813569 올해 자꾸 안좋은 일이 많아서 4 .. 15:17:43 285
1813568 자신의 잘못된 목적을 누군가 막는다는 것은 정당한가? 5 지나다 15:15:09 178
1813567 유정복부부, 제2의 윤건희부부가 될수도 8 ... 15:15:04 496
1813566 고2 아들 수학여행으로 핸드폰 사주고 싶은 이 마음.. 9 유자식 15:14:49 313
1813565 주식 자랑 꼴보기 시름 10 짜증 15:14:08 818
1813564 강일동 장기전세 처음에 1억도 안됐어요 5 ... 15:13:29 370
1813563 방탄소년단 동생들이라는데 코르티스 알아요? 2 흐림 15:10:24 377
1813562 adhd+hsp+예술 1 사는게힘들다.. 15:10:06 196
1813561 블루베리 매일 먹으면 노안 좀 늦춰질까요? 1 절실 15:08:39 466
1813560 '엮였다간 우리도 망해' 스타벅스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 5 ;;;;;;.. 15:06:43 935
1813559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18 15:06:35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