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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복 안입고 일하는 아줌마,,

병원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13-01-15 11:36:12

일반외과 의원 다녀왔는데

좀 잘보는곳이라 ,,손님이 좀 많았어요

수납쪽에 근무복도 아니고 간호사복도 아니구 중년의 아줌마가 짙은 화장을 하고 일반 평상복에  롱 코트를 입고

있네요

제가 진찰을 다보고 보험사에 제출하니 영수증 같이 떼어달라고 하니 아줌마가 하는말 ,,오늘오고 말것이냐고

다 낳으면 한꺼번에 해라고,한번씩 떼면 정신없다고 하네요,,

귀챦다는 식으로 말하고 싹 가버리네요  헐,,,,

그래서 옆에직원한테  저 아줌마  여기 직원 맞냐닌까 ,,아무말 안하네요

아마  의사 마누라 정도로 보이는데..이것 불법아닌가요

IP : 14.48.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15 11:37 AM (211.237.xxx.204)

    수납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뭐가 불법이죠?
    혹시 병원의사 부인이라 한들 아무 문제 없어요.
    불친절한건 문제지만 불법은 아니죠.
    의료행위를 한것도 아니고..

  • 2. ㅇㅇ
    '13.1.15 11:38 AM (112.164.xxx.118)

    수납은 자격증 없어도 할 수 있어요.. 불친절하기는 하네요 그 병원..
    가지말아버리세요- -

  • 3. ...
    '13.1.15 11:39 AM (1.244.xxx.166)

    불법은 아닌데
    보통 간호사보다 원장아내가 환자에겐 더 친절한데 이상하네요.
    옆에 직원한테 해드려라고 한마디 하고 빠지면 될껀데.
    일진이 안좋았나?

  • 4. 병원
    '13.1.15 11:42 AM (14.48.xxx.176)

    의사 부인이라는것은 제 짐작이구요
    병원 많이 다녀봤어나
    저렇게 평상복으로 근무하는 병원은 첨이라,, ^

  • 5. ...
    '13.1.15 11:43 AM (14.43.xxx.43)

    보험회사 제출용은 한꺼번에 떼는게 나아요. 진단비용서 비용도 덜 들고

  • 6. ...
    '13.1.15 11:50 AM (14.48.xxx.176)

    진료+약값 5000원 이상 돌려받는 소액이라 진단비용같은것 안들고 그냥 영수증만 있으면 되는것이라
    그때그때 안하면 귀챦아 안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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