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볶음탕용으로 자른 생닭3마리 오븐에 맛있게 구워먹고 싶어요.

오븐초보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13-01-14 16:50:31

어제 밤 동네마트에 돼지갈비 사러갔는데

정육점코너 아저씨가

하림닭 1마리에4500원하는데 3마리 만원에 가져가시라고 해서

덥썩 가져왔는데 오븐에 구워먹고 싶어요.

1마리에 1키로짜립니다.

드롱기 미니오븐이 있는데 사다놓고 사용해본 게

훈제닭 데워먹은게 다네요.

닭볶음탕도 며칠전에 해 먹어서 질리고요.

튀김기도 있긴한데 시켜먹는 것처럼 맛있게 되질 않고

집에 닭튀김 냄새 너무 심해서 못하겠어요.

오븐에 맛있게 해서 휴가나온 우리아들 몸보신(?) 해주고 싶어요.

비법있으신 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IP : 61.79.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럴 땐
    '13.1.14 4:51 PM (14.63.xxx.22)

    히트레시피 양파통닭으러 가시죠

  • 2. 아니면
    '13.1.14 4:56 PM (220.149.xxx.112)

    버터지짐은 어떠세요?
    레시피도 초간단이네요.
    프라이팬에 버터 녹이고
    닭고기얹어 중불에 꺼들꺼들 지진듯 구운듯 익혀서 후추뿌려 먹어요.

    버터가 염기가 있어서 소금간은 따로 필요없구요.

    주인장님 레시피가면 통닭으로 돼있는데 저는 애들이 피피살 안좋아해서

    날개로만 하니까 읽는시간도 짧고 좋아요.

  • 3. 딴얘기인데
    '13.1.14 5:18 PM (125.179.xxx.18)

    하림닭 맛 없지 않나요?지난번 닭볶음탕했는데
    살도 퍽퍽하니ᆢ영 ;;;

  • 4. 한마리씩
    '13.1.14 5:38 PM (121.191.xxx.132)

    드롱기 작아서 세마리 한꺼번에는 안되니
    한마리씩 하루에 한가지씩 해 보세요.
    가장 간단한건 닭 깨끗이 씻어물기 빼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마늘 간거 골고루 문질러 20-30분 정도 두었다가 제일 높은 온도로 예열하였다가 40분 정도 구우세요. 전 컨벡션 기능으로 구웠어요.
    40분 정도 굽고 덜 익었으면 뒤집어서 10-20분 정도 더 구우시구요.
    밑에 철판에 물 좀 붓고 윗쪽에 석쇠망에 닭 겹쳐지지 않게 펼쳐서 구우면 돼요.
    다음날엔 양파닭도 해 보시구요. 다음엔 닭매운탕으로 하시구요^^

  • 5. ....
    '13.1.14 10:03 PM (112.155.xxx.72)

    소금 설탕 식초를 물에 타서 그 물에 닭을 하룻밤 정도
    담궈 놨다가 오븐에 그냥 구으면 맛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0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116
1826079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108
1826078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2 ㅇㅇ 23:14:32 294
1826077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24 하늘 23:06:39 1,135
1826076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3 원시인들 23:03:26 710
1826075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808
1826074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5 22:58:56 890
1826073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6 .. 22:58:36 307
1826072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399
1826071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2 .. 22:55:35 1,040
1826070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96
1826069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607
1826068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802
1826067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12
1826066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09
1826065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183
1826064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199
1826063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309
1826062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833
1826061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2 검찰게혁 22:39:08 343
1826060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134
1826059 헬쓰3일차. 천계 35분 7 헬린 22:36:00 443
1826058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800
1826057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724
1826056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9 .... 22:21:29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