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학생 귀뚫어줘도 괜찮을까요?

애엄마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13-01-07 13:48:33

지금 2학년인데요..

 

귀걸이를 하고싶어해서요..가끔 어릴때 뚫어서 귀걸이 하고 다니는 애들도 있긴하던데..

 

별탈 없을까요?  예전엔 귀걸이 악세사리샵같은데서 귀뚫어주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디서 뚫어야되나요?

 

 

IP : 110.14.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7 1:52 PM (61.73.xxx.109)

    파마 이런건 해주라고 할수도 있지만 귀 뚫는건 좀....그렇지 않나요?

  • 2. 음,,
    '13.1.7 1:52 PM (121.147.xxx.224)

    초등학생들 많이 귀 뚫고 다니긴 하던데요, 2학년은 왠지 좀 이른 느낌이에요.
    아직 살이 너무 야들야들 보송보송할텐데 거기다 구멍을 낸다니 제 딸이라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
    뜷는 귀걸이 말고도 있지않아요? 그걸로 먼저 몇개 사 주시고 애가 좀 커서도 또 뚫고 싶어하면 그때 가서나..

  • 3. ...
    '13.1.7 1:54 PM (110.14.xxx.164)

    애가 강력히 원하면 몰라도..
    중딩딸 강하게 원해서 해주려는 중입니다

  • 4. 피부를 잘 살펴보세요.
    '13.1.7 2:02 PM (61.252.xxx.3)

    전 켈로이드체질이에요.
    어릴 땐 몰랐어요.
    10살 정도 되니 켈로이드 상흔이 올라오더라고요.
    지금 몸에 수두자국 난 곳에 흉이 꽤 크게 있어요.
    저도 귀를 뚫었었어요.
    귀도 당연 흉이 크게 졌어요.

    잘 살펴보고 뚫어주세요.

    만에 하나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 5. ..
    '13.1.7 2:14 PM (14.32.xxx.179)

    성장하면서 귀 뚫은 위치 옮겨집니다.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뚫는게 나을 것 같아요.

  • 6. ㄴㄴㄴ
    '13.1.7 2:26 PM (125.186.xxx.63)

    귀뚫으면 사주에도 안좋다는데;;;
    굳이 2학년아이한테 뚫어주는거슨.

  • 7. 경험자
    '13.1.7 3:19 PM (183.101.xxx.148)

    저 어려서 귀 뚫여봤는데요.
    반대입니다.
    왜냐면 귀가 자라면서 구멍 위치가 아주 위로 올라가요ㅜㅜ
    아래에 다시 뚫어야 하고, 자국이 위에 있으니 이쁘지도 않고....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귀 뚫어봤자 반짝 귀걸이 하고 다니지, 금새 시들해져서 하지도 않아요.

  • 8. 경험자
    '13.1.7 3:21 PM (183.101.xxx.148)

    근데 이거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 줘도
    그래도 아이가 귀 뚫기를 원한다면
    저 같으면 해 줄겁니다.
    자신이 선택하는 거잖아요.
    간절히 원했는데 부모의 반대에 막혀서 이루지 못했던 상처...
    저는 그게 상당히 크더군요.

  • 9. 우선
    '13.1.7 3:48 PM (222.232.xxx.243)

    보기 싫지 않나요?
    전 초등생들 귀뚫은거 진짜 별로던데..

  • 10. oo
    '13.1.7 5:11 PM (180.69.xxx.179)

    신체의 발육이 다 끝난 성인되고 나서 해주세요. ..

  • 11. ..
    '13.1.8 1:39 AM (187.144.xxx.162)

    이곳 외국에선 여자애는 태어나자마나 귀를 뚫어 줍니다. 제 아이 유치원땐 뚫었는데 반 여자야이 100% 다 귀걸이 했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다 해 줬는데, 저는 찬성 반 반대 반 그렇습니다.
    여기선 여자애들 다 귀 뚫었으니 저도 여자아이들 그룹에 소속감이 있어 좋은데,
    목욕시키고 머리 수건으로 말릴때, 옷 입고 벗을때 걸려서 아플까봐 신경 무지 쓰입니다.
    참고로 여긴 여아용 귀걸이가 따로 있는데 귀걸이 침 뚜껑이 어른들것과는 달라요
    보통 뚜껑이 귀걸이 침을 통과해서 뽀족하게 쪼금 보이는데
    애들용은 침 뚜껑이 둥그레서 침을 통과하지 못하고 나사로 돌려서 맞게 해요
    그래서 잠잘때도 귀 뒤 귀걸이 침에 아프지 않아요.
    한국가서 보니 이런 종류는 없는 듯 해요.
    예전에 저 귀뚫고 잠잘때 귀를 베게 밑으로 해서 잔 기억이 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31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4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10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7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4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94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90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4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1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003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5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3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4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4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7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50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3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900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