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 연아 클린 210점이네요

dd 조회수 : 7,767
작성일 : 2013-01-06 15:39:15
정말 굉장하네요. 예전에 일산에서 할때 사람들이 막 소리지르고 긴장되어서 실수하고 울던 그 연아가 아니네요
IP : 112.153.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3.1.6 3:42 PM (211.108.xxx.171)

    이렇게 감동적인 아름다움이 또 있을까요.
    경기라기보다 숨막히는 한 작품이었습니다.

  • 2. ㅇㅇ
    '13.1.6 3:50 PM (112.153.xxx.76)

    이번에 200점 넘은 거는 쇼트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거지요..

  • 3. ㅠㅠ
    '13.1.6 3:54 PM (39.120.xxx.193)

    못봤어요. 어디 올라온데 없나요? 링크 부탁해요.

  • 4. 그나저나
    '13.1.6 3:57 PM (58.231.xxx.35)

    이번 의상 두 개는 예뻐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저 번에 입고 나왔을 때 정말 눈을 사로잡던데,
    연아의 멋진 동작과 어울려 정말 한 폭의 그림같아요.

  • 5. ㅠㅠ
    '13.1.6 3:58 PM (39.120.xxx.193)

    티켓팅에 사력을 다했어야 했어요 안타까워요.

  • 6. 뽁찌
    '13.1.6 4:08 PM (222.118.xxx.167)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592767&

    저도 방금 봤어요.
    완전 감동이네요 ^^

  • 7. 핸드폰으로도
    '13.1.6 5:21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잘보이네요
    링크 감사해요
    우리나라 보물입니다.

  • 8. 유튜브
    '13.1.6 5:47 PM (71.35.xxx.52)

    http://www.youtube.com/watch?v=Hs2qSP0ZfUU

  • 9. 수미니
    '13.1.6 9:16 PM (1.239.xxx.241)

    연아가레미제라블의감정을살리기위해뮤지컬도많이보고영화도두번이나봤다고하네요.특히영화는아주감동적으로봤다고하네요.^^

  • 10. ^^
    '13.1.7 12:35 AM (180.64.xxx.251)

    연아,너무 사랑해요....
    정직하고
    솔직하며
    항상 성실하고 바른 그대...
    사랑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2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 22:40:33 2
1787741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2 민주당 원대.. 22:33:58 186
1787740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 22:33:04 165
1787739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8 11 22:31:15 479
1787738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 중딩맘 22:29:18 347
1787737 조카가 공부한다고 서울 저희 집에 왔는데 제가 사리 나오네요 14 22:28:34 708
1787736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5 …. 22:27:19 668
1787735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19 출근 22:20:24 1,065
178773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6 레몬 22:19:00 501
178773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2:18:51 185
178773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 22:17:06 89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2 uf 22:14:42 259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2 오또케ㅜㅜ 22:14:02 365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306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7 ㅅㄷㅈㄹㄱ 22:11:39 1,439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5 유방암 22:11:29 1,038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4 링크 22:10:06 1,411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468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8 .. 22:03:57 1,443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222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29 00 21:56:42 1,622
178772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 21:52:14 1,146
178772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4 ㅇㅇ 21:51:28 704
1787719 고 안성기님 4 .. 21:48:49 1,073
1787718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1 ㄷㄷ 21:46:07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