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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사무보조직 일하실분

스치는바람처럼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3-01-03 22:35:06

사무보조와 서류정리 도와줄 직원 구합니다.

급여 : 초보 - 120만원, 경력 있으신 분은 + α 

복리후생 : 4대보험 가능

근무시간 : 10시 - 7시(9시 - 6시), 주5일 근무(토, 일 휴무, 공휴일 휴무)

업무 : 사무보조와 서류정리

연령 : 저희 총무님과 일하실거라 총무님 보다 많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0대 초, 중반)

         연령 상관 없이 열심히 일하실 분이시라면 30대 중, 후반도 가능합니다.

근무지 : 현대해상 부평사옥(부평시장 근처)

연락처 : 031-475-6138~9 (8시부터 6시까지 통화 가능)

보험설계사 아닙니다.

현대해상에서 총무님 도와 서류정리와 사무보조 하실 분 구하고 있고요.

지점장님과 그 외 직원들은 외부 업무가 대부분이라 사무실에 거의 없고

총무님 두분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열정을 가지고 일하실 분 연락 주세요.
-> 내일 안산에서 부평으로 이사할거라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통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참고 바랍니다. 
IP : 116.37.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3.1.3 11:09 PM (211.202.xxx.26)

    사람만 괜찮으면 40대 초반도 괜찮나요?
    아는 사람이 참 착실하고 책임감도 좋은데.
    제가 보기에 지금 하는 일보다 더 나은 일 같아 소개시켜 드리고 싶어서요.
    이 아이디로 쪽지 주셔도 됩니다.~

  • 2. 예바
    '13.1.3 11:19 PM (211.246.xxx.11)

    부평이면 집에서도 가까운데...
    저도 40대초거든요. 71년생이에요.
    가능할까요?

  • 3. 하늘
    '13.1.3 11:22 PM (203.212.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내일 전화드려볼께요~!

  • 4. ㅡㅡ
    '13.1.3 11:59 PM (182.221.xxx.156)

    저도 이광고 여러번봐서 의심스러워요
    진짜 사무직 맞나요?
    사람을 자꾸뽑는게 영 다른 생각이 들게하네요
    조심하세요들

  • 5. 스치는바람처럼
    '13.1.4 12:14 AM (116.37.xxx.77)

    그때 못 구해서 다시 올린거예요.
    구했다가 그만둬서 다시 올린게 아니고요 ㅠㅠ
    저도 전업으로 있다가 선뜻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 나이에 이쪽 일 시작했고
    지금 너무 만족해서 그동안 많은 도움 얻었던 이 곳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주부님들께
    일자리 하나라도 연결해 주고 싶어서 자리 나면 올리는거예요.
    몇달 전에도 이 곳에서 사람 구해서 지금껏 저희 지점에서 열심히 일했는데..
    이번에 지점이 부평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거리가 멀어지는 바람에
    그 분이 계속 다닐 수 없어서 새로 사람 구하게 되었어요.
    일하시던 분은 저희 지점장님께서 출퇴근 가능한 거리의 직장으로 연결해 주셨고요.
    보이는 부분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고 오해하시면 좋은 마음으로 글 올리고 상처 받습니다. ㅠㅠ

  • 6. 스치는바람처럼
    '13.1.4 12:27 AM (116.37.xxx.77)

    채용권이 제게 있는것이 아니라 제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뜻이 있다면 길 또한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무님들 지시를 받아 일을 해야 하다 보니 총무님들보다 나이가 많으면
    아무래도 일 시킬때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보니 총무님과 비슷하거나 어렸으면 하는거지
    일 하는데 연령 제한이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

  • 7. 하늘
    '13.1.4 12:37 AM (203.212.xxx.87) - 삭제된댓글

    네. 저번에 올리신글 봤지만 연락한다고 댓글 여러번 다신분이 계시길래 전 패쓰했었는데요.
    그 분이 채용이 안되서 다시 올린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댓글 달았구요. 넘 상처받지 마세요.
    82님들이 워낙 정이 많으셔서 걱정스런 마음에 하신말씀 같아요.

  • 8. 스치는바람처럼
    '13.1.4 12:54 AM (116.37.xxx.77)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네요.
    제가 쓴 글을 살펴보니 2012년 5월에 3차례 게시글을 올렸고 그때 다행히 좋은 분이 연결되어서
    며칠전까지 같이 일하셨어요.
    위에 말씀 드렸듯이 이번에 지점이 이사 하면서 그 분이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를 넘어서 버렸고
    그래서 그 분이 퇴사 결정한 12월 중순부터 오늘까지 5차례 글을 올렸네요.
    이곳과 한군데 사이트 더 올렸으니 두군데 사이트 왕래하시는 분은 더 보셨을 수도 있겠군요.
    저는 거의 외근 위주라 그동안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몇분이 전화를 하셨는지 모르나,
    아직 직원을 구하지 못했고 면접보신 분 또한 없으셨다고 합니다.
    사람을 자꾸 구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못구했어요. ㅠㅠ
    제 글 보고 전화했다가 뭔가가 안 맞아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만
    조심해야할 만큼 피해를 보거나 한 분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하다 보니 이런 의견들도 올리시겠지만
    의심의 의견이 더해져서 누군가에겐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순간이 사라져 버릴까 안타까워
    주절주절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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