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몽좀. .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643
작성일 : 2013-01-02 12:41:18
올해는 해돋이를 보러 못가서요. . . 12월31일 아쉬운 맘으로 아침에 아파트 옥상이라도 올라가 해돋이를 보려고 맘먹고는 서울은 아침7시46분에 해가뜬다는걸 확인하고 잠들엇어요. 그런데 꿈속에서 해돋이를 본거에요.남편에게 해돋이 시간을 이야기하고 꿈속시간이 정확하게 7시46분을 가리키자 현관문을 열자 붉은해가 떠오르는데 우리가 흔히보는 그런해가 2초 정도 보이더니 갑자기 빨간고무다라에 오곡나물이 들어잇는 그런모양으로 보이면서 점차 하늘로 해가 서서히 떠오르듯 하늘로 올라가더군요.ㅋㅋㅋ 웃기죠? 근대 더웃긴건 남편이 두아들들을 부르더니 새해첫해는 저런모습이라고 가르쳐주더군요 ^^그리고는 깻는데 아무리 꿈이라지만 황당하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동그란빨간다라에 오곡나물이라...것도 빨간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단2초 뿐이고 그해가 갑자기 변하는 꿈해몽이 궁금해지네요.그냥 개꿈일까요???ㅋㅋ혹시 가르쳐 주실분???
IP : 183.96.xxx.1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2 남편 뜻밖에 감동 1 ㅇㅇ 00:29:38 228
    1804581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후리 00:29:35 197
    1804580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eden 00:29:19 66
    1804579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ㅇㅇㅇ 00:28:55 73
    1804578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1 진주 00:27:18 191
    1804577 대학생 의류 구입 초보엄마 00:25:18 83
    1804576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 . 00:21:15 236
    1804575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235
    1804574 화장실갔다가 나와서 살것도 아니면서 남의 매장 테스터 손에 바르.. 14 ..... 00:15:14 693
    1804573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2 ... 00:11:41 434
    1804572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6 . . 00:09:02 499
    1804571 대통령의 트윗 2 윌리 00:01:10 529
    1804570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4 ㅇㅁㅇ 2026/04/11 1,298
    1804569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2 학대 2026/04/11 312
    1804568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아니왜 2026/04/11 256
    1804567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5 111223.. 2026/04/11 237
    1804566 첫월급타요! 2 ........ 2026/04/11 359
    1804565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2 ... 2026/04/11 645
    1804564 남대문시장 설화수샘플 진짜인가요? 2 O 2026/04/11 1,125
    1804563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회 안내 잘 뽑자 2026/04/11 132
    1804562 오늘 그알도 개독 목사가 한자리 차지하네요. 11 또한번개독 2026/04/11 973
    1804561 문형배 판사가 제일 일잘하는 1 ㅗㅎㅎㅇ 2026/04/11 697
    1804560 세계 각국의 이스라엘 규탄 성명 3 2026/04/11 828
    1804559 태어나서 첫집을 사는데요 영끌해서 사는게 맞을까요? 1 아이폭애 2026/04/11 679
    1804558 그알에 사이비 교회 목사 나오는데 1 ㅁㅊㅁㅅ 2026/04/11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