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외동포들,'대선결과 의혹 풀어달라' 성명

후아유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3-01-01 15:07:46

성명서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반이며, 국민들이 국가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은 의무이자 헌법에 명시되어있는 권리로서, 이를 위해서는 정보의 접근가능성과 투명성이 요구된다"고 밝히고 선거관리위원회가 8가지 사항을 이행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년간 후보자별 인구통계학적 투표율과 득표율을 공개함으로써 선거제도의 투명성을 높이도록 해줄 것 등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요구사항을 담고 있다.

8개항에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소 변경, 투표함, 수개표 및 전자개표에 대한 국민적 의심, 안동 개표구에서 발견되었다는 4장의 투표용지 뭉치, 봉투 내용물이 훤히 비치는 봉투 등 투표봉투의 다양성,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개표율과 득표율 추이 의혹, 50대 89.9%의 투표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능환 위원장의 정치적 중립성과 직무유기 논란, 대선자료 보존기간 등 지난 한 해 동안 인터넷을 달구어온 여러 논란들과 요구사항들이 담겨 있다.

기사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0136

IP : 115.161.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아유
    '13.1.1 3:07 PM (115.161.xxx.2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0136

  • 2. 사기선거
    '13.1.1 3:13 PM (84.196.xxx.172)

    마지막으로 성명서는 "이렇게 많은 의혹들을 안고서는 박근혜 당선인이 원하는 새 시대 새 정치의 문을 열 수 없을 것"이며 "헌법에 명시된 유권자의 당연한 권리인 수개표 혹은 재검표 요구를 묵살하거나 탄압할 경우, 심각한 저항에 부딪힐 수도 있음"을 밝히며 "유권자들의 당연한 권리이기도 한 이러한 요구를 받아들여 즉각 실행해주기를 다시 한번 촉구"하고 있다

  • 3. ..
    '13.1.1 3:18 PM (182.40.xxx.252)

    어떻게 항상 외국에 사는 교포들이 이런 중차대한 나랏일에
    항상 더 걱정하고 한발 먼저 일어나 주시는지
    그분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4. 옳은
    '13.1.1 3:28 PM (114.207.xxx.35)

    이렇게 많은 의혹들을 안고서는 박근혜 당선인이 원하는 새 시대 새 정치의 문을 열 수 없을 것"이며
    "헌법에 명시된 유권자의 당연한 권리인 수개표 혹은 재검표 요구를 묵살하거나 탄압할 경우,
    심각한 저항에 부딪힐 수도 있음

  • 5. 무명씨
    '13.1.1 3:58 PM (121.97.xxx.218)

    제가 문제 제기했던 2개항목은 빠졌군요;;;

    그거 잘못된거라 했더니 나한테 알바라고 하더니 ㅎㅎㅎ

    50대 89.9%도 아직 모르는거라 하던데 6개월 후에나 알수 있다던데 사실이 뭔지

  • 6. 음...
    '13.1.1 4:14 PM (115.140.xxx.66)

    무명씨/ 50대 투표율 89.9%는 출구조사에서 나온 거라죠.
    출구조사 오차가 +- 1.5% 정도라고 하니까
    실제는 91%가 넘을 수도 ....

    물론 마이너스 오차를 적용하면 88.4% 인가요?
    88.4 %라고 해도 엄청난 것이죠,. 40대 투표율과는 엄청난 차이라서 이상하구.
    근데 91% 넘을 가능성도 있으니 진짜로 말이 안되죠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선거후 2개월 정도 후면 정확한 50대 투표율이 나온다니까
    기다려보면 알겟구....수치상 90%도 넘어서 나올 수 있다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87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34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2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1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2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2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2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2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41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64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4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91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4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58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2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0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1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3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01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6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1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