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누워계셔요
정신은 아주 맑으시고요 햇살이 풀려서 담요로싸고 모자도 씌워서 투표장에 휠체어에 모시고 갔네요
'엄마 누구를 찍어야하는지 알고 계시지?' 물었더니
'나 테레비봐서 다알아~!' 이러십니다 ㅎㅎ
그 분이 되실거 같아요~~
우리 엄마도 투표하셨네요
봉덕이 조회수 : 884
작성일 : 2012-12-19 16:32:06
IP : 175.223.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음조각*^^*
'12.12.19 4:32 PM (203.142.xxx.231)어머님.. 건강하시길...
2. 정말..
'12.12.19 4:34 PM (59.5.xxx.128)어머님 너무 멋지시네요~!!
건강하세요~^^3. ㅎㅎㅎ
'12.12.19 4:34 PM (115.126.xxx.115)티비토론 보셨나보군요..ㅎㅎㅎ
4. 혜진군
'12.12.19 4:40 PM (121.161.xxx.142)건강하시길...
5. 바람이분다
'12.12.19 4:41 PM (125.129.xxx.218)감사합니다.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6. 틈새꽃동산
'12.12.19 4:41 PM (49.1.xxx.179)어머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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