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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확인

사무라이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2-12-18 22:24:00
대구가 엄청 달라 졌네요. 저희가 지금은 서울살지만 신랑이 대구사람이라서 몇일 전부터 틈만나면 
대구의 동창들 친척들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문자해서 달님 찍자고 하고 있는데요.
어른들은 정말 고정불변이지만, 20~30대는 2/3 이상이 달님이래요. 
신랑이 올해 쉰인데, 두달에 한번씩 만나는 고교동창회에서도 1/3은 달님이래요. 
심지어 공무원 친구중에서도 달님을... ㅎㅎ
또 신랑 직업이 강남 중상류층 고객들 만나는 전문직인데
슬쩍 물어보면 의외로 달님지지한다는 분들이 많데요. 
바램과 실제가 뒤 섞여서 판단을 흐리게하면 안되겠지만 흐름은 달님인 것 같아요. 
우리 부부 인간관계가 협소(?)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친구들 중에서 그네꼬 찍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음써요ㅋㅋ

끝까지 전화돌리고 설득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홧팅!!!
  
 

IP : 168.126.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8 10:27 PM (112.161.xxx.197)

    네!
    잘 될 겁니다!

  • 2. 동감
    '12.12.18 10:35 PM (175.202.xxx.137)

    답답 한데
    반가운 말씀이네요.
    정말 잘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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