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생에서 중요한 결정중의 하나

요료요법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2-12-09 03:23:26
안녕하세요. 제가 urine therphy(소변요법)을 시작한지 약 4일째 되는데요. 확실히 달라진 점은 아침에 일어나는 전과 다른 느낌은 확실하고 눈에 넣어서 가감하게 시도한 결과 눈의 가렵증은 확실히 덜하면 훨씬 가벼운 느낌이 드네요. 밤면에 얼굴에 화농성없는 여드름이 올라오나다 회복되면 다른 부위에 올라오고 밤에 참을 잘 이루지 못하네요. 물론 심적인 영향이 많이 있으리여깁니다. 내 인생에서 아주 과감한 행동을 여러사이틀 통해서 요료요법을 알게된 후부터 인터넷상의 올라온 글을 믿고 과감하게 행동한 것이라 신기한기도 하고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는 마음에서 아마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그러나 달라진 점은 그래도 피곤함을 많이 느끼지못합니다. 가끔 2-3일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는데도 멍청한것이 더욱 긴장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혹시 여러분중에서 저처럼 가감하게 행동으로 옮긴 신 분이 있다면 후기를 공유하고 싶네요. 과감한 나의 선택이 변함없는 사실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IP : 74.242.xxx.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러
    '12.12.9 10:46 AM (119.206.xxx.111)

    밥하러가려다 로긴,
    저는 9개월하다 중단 했는데 지금도 확신이 있어요
    다시 시작하려구요..
    중단한계기는 임신중에 시작했는데 모유수유하니깐 너무 쓰고 짜서 잠시 쉬는중
    권유하신부능 ㄴ머리가 다시 검어지고 40넘어도 염색안해요
    갑선선암 양성이신분 3개월만에 완치됏구요.
    광주에 요로법 권하시는 양의사 있어요.확신을 갖고 꾸준히하세요
    곧 명현반응 올거예요...
    급하게 답달다보니 두서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44 헬리오시티 근황 봄바람 14:24:18 139
1797443 아들과 관계 후 임신했다면?????? 왜요?? 14:24:06 214
1797442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펑크린 14:23:53 41
1797441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2 14:22:40 115
1797440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마그네슘 14:18:15 78
1797439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8 인지상정 14:15:43 464
1797438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2 아들 14:13:51 187
1797437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ㄱㄱㄱ 14:12:28 82
1797436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4 ㅇㅇ 14:10:11 694
1797435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1 민새야 14:04:29 674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3 ... 13:58:02 244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349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17 ... 13:56:34 613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2 ....,... 13:56:20 310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1 내돈내산 13:51:29 155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4 .. 13:50:52 293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422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2 ㅇㅇ 13:50:06 432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4 오늘 13:44:34 1,219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4 OO 13:43:58 251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3 Dd 13:43:51 537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20 13:42:05 989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5 명절 13:40:15 1,091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87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6 ... 13:26:13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