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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둘째며느리 어휴~~

사랑 조회수 : 3,895
작성일 : 2012-12-07 14:09:15
정말 사람불편하게 만드네요
주위에서 저런사람 없어 다행일 정도지만ᆞ
혹시ᆢ나한테 저련면 있나 살펴봐야겠어요

세상에 귀닫고ᆞ자기말만 옳고
자기얘기만 하는 지독한 캐릭터예요
IP : 175.121.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
    '12.12.7 2:15 PM (1.177.xxx.79)

    이런사람하고 있슴 정말 소모적인 관계가 되더군요, 잘해줘야 본전이구요- 뭘해줘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거. 본인만 잘났고, 경우바른척함서 잇속차리고, 생김새부터 얌체같고 나이들어감 더해지데요..

  • 2. 그렇죠
    '12.12.7 2:29 PM (116.37.xxx.204)

    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남들에게는 본인이 옳고 본인이 희생한척
    진짜 싫은 캐릭터예요. 실제 내 동서 아니라 다행

  • 3. 읔! 완전 공감이요~
    '12.12.7 2:30 PM (182.218.xxx.169)

    너무 디테일해서 소름 끼칠 정도! 전 주변에 그런 사람 있어서 공감 이만배합니다. 받는 건 당연하고....남한텐 지독하게 인색하고...시댁식구들 왔을 때 점심이랍시고 감자 삶아 내놓은 거 보고 그 디테일에 쓰러질 뻔 했어요. 맨날 양념이며 뭐며 시댁에 당연한 듯 받으러 오고 시댁에선 뭐 땅 파서 나오나? 참, 그런 사람 싫어요. 그래놓고 퇴직당했다고 남편 구박하는 거 보면....휴....임예진 연기가 좋아서인지...정말 쥐어박고 싶음. 둘째 아들 가출하고 시어머니가 나중에 열받아서 한 마디 혼잣말처럼 큰며느리에게 하는데...정말...정말...오버랩 되더군요. 시댁 오면서 늘 빈손...갈 땐 바리바리..파까지 뽑아감...고추 따서 감...부자 됩디다. 근데..대신 다른 형제들은 지들 몫까지,아니 더 돈 쓰고 있는지 모를걸요?

  • 4. 둘이
    '12.12.7 3:25 PM (121.165.xxx.186)

    부부가 둘이 똑같던데요..
    임예진 살살 까면서 송승환이 동생한데 삥뜯는거 보고 둘이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 5. .....
    '12.12.7 8:18 PM (220.86.xxx.221)

    주위에서 비슷한 사람 봤어요.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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