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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개포동

고민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12-12-05 21:44:56

오늘 일이있어 내곡간 도로를 죽음의 레이스를 펼치고 나의 사랑방 이 곳 82에 온 것이 얼마나기쁜지..

4시경의 내곡간도로는 정말 아수라장이었어요. 그래서 올때는개포동에 제 차를 두고 지하철로왔는데 내일 차를 찾으러 가야할텐데 도로사정상 내곡을 타고가는게 나으까요? 분당수서간을 타는게 나을까요?

IP : 121.190.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러브
    '12.12.5 9:50 PM (180.224.xxx.163)

    정말 장난아니었져?? 내곡간도로 터널 들어갔다 나오는데 한시간반 걸렸어요 ㅠㅠ 선릉에서 분당까지 30분거린데 3시간 반 걸려서 집에 왔네요... 무서운 하루였어요.

  • 2. 고민
    '12.12.5 10:00 PM (121.190.xxx.127)

    아이러브님도 무사귀환을 축하드려요. 애를 태우고가니 더 걱정되고 무서웠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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