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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사와 여자에 얽힌 사연,ㅡ 의문사항..

격려 조회수 : 12,968
작성일 : 2012-11-28 08:35:29

왜 30대잘나가는 남자가 40대여자에게 끌렸을까..

 

그것도 20세에 변리사에 합격했데네요,,

 

자녀도 2이나있고,,,

 

안됐어요,,,

술집이나 창녀촌가서 해소하면될것을

,이해가 안되네요

 

여기가서 보세요

성검사 똘똘하게 생겨가지고,,

http://blog.naver.com/sjadct/150152722365


IP : 49.1.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8 8:38 AM (175.223.xxx.152)

    여자 사진 보면 더 할말 없어요..그냥 나이 많은 아줌마예요..키작고 뚱뚱한..

  • 2. 행복한세상1
    '12.11.28 8:39 AM (49.1.xxx.169)

    공부많이하고 순진한애들이 저렇게 단순해서그러나,,,보면 20대초반에 변리사되고
    서울대 공대출신이라고하던데,,에혀

  • 3. ...
    '12.11.28 8:41 AM (14.35.xxx.194)

    40대여자에게 끌려서가 아닙니다
    자기 성욕구를 짐승처럼 풀만한 대상을 찾은거죠

  • 4. ret
    '12.11.28 8:46 AM (49.1.xxx.169)

    정신과에 가야할듯,,변태든지,,,일반남자라면 줘도 안먹을텐데,,,이해가안되네

  • 5. ...
    '12.11.28 8:52 AM (113.30.xxx.10)

    변태죠..

    야동보면... 중년여성, 할머니, 어린소녀, 트렌스젠더, 장애인 등등 다양합니다

    다양하게 다 해보고 싶었던거겠죠..

  • 6. 그냥
    '12.11.28 8:54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변태 성향인듯....

  • 7. 쥐새끼
    '12.11.28 8:58 AM (1.243.xxx.44)

    줘도 안먹어? 너 개쌔끼구나~
    안되긴 뭐가 안되? 저여자가 아주 이뻣음, 진짜 꽃뱀이라고 아주 생난리였겠구!!!!
    저런 새낀 원래그런거야! 술집이나 창녀촌가서 해소? 저런 미친쌔끼 결혼은 왜 한거야~ 지인생만 망치면 되지
    그여자 아랫글에 마트에서 옷 몇백 훔쳤다 그러는데, 그여자가 훔친 품목에 옷도 있었지만(아주 좋은 옷도 아님.) 김밥이런거랑 생필품 종류더라... 몇백은 마트 주장이고, 100만원 이쪽 저쪽이라고...(마트는 이래저래 그마트에서 없어진 거 다~ 같다 붙인듯...)
    절도죄 벌금형이 대부분이고, 최고 3년이하 라는데, 그검사는 피의자에게 3년이상 받을거라고 협박(?)하고
    합의,자백을 강요했다더라.
    돈 없어 절도를 한 애들 엄마가 자기가 3년이상 감옥에 간다니(애들은 어쩌고) 정신이 없어진듯...

  • 8. ..
    '12.11.28 9:03 AM (203.100.xxx.141)

    블러그 홍보하나요?

    볼 것도 없는데 뭘 보라는 건지????

  • 9. ..
    '12.11.28 9:03 AM (175.223.xxx.152)

    윗님..돈 없다고 다 절도하진 않아요..

  • 10. 쥐새끼
    '12.11.28 9:23 AM (1.243.xxx.44)

    돈없다고 절도 한다는 얘기가 아니예요. 그부분 정말 잘못했고, 범죄죠.
    자기가 잘못을 져질러서 궁지에 몰린 여자라는거죠.

  • 11. 패랭이꽃
    '12.11.28 9:27 AM (181.97.xxx.241)

    그냥 약자를 상대로 자기 변태짓을 한 것 밖에 안되어요.
    피의자가 약자 입장이었으니까 바닥을 보인것이겠죠.

  • 12. 무지개1
    '12.11.28 9:50 AM (211.181.xxx.31)

    진짜 차라리 업소를 가지 왜 저랬을까요 이해가안돼요증말

  • 13.
    '12.11.28 10:17 AM (125.177.xxx.18)

    줘도 안먹어?

    참 안됐기도 하겠다. 네가 안됐다. 이 쓰레기야

  • 14. ..
    '12.11.28 10:49 AM (180.230.xxx.76) - 삭제된댓글

    책상 앞에서 무지막지하게 공부만 한 사람이 법조인 입니다.
    공부만 잘 하면 되는게 법조인입니다.
    그냥 인간이죠.
    공부만 한 인간이죠

  • 15. 공부만 한?
    '12.11.28 12:49 PM (182.172.xxx.137)

    풋, 인성이 쓰레기니 그런거지 순진은 무슨 얼어죽을.

  • 16. 님 정말 쓰레기
    '12.11.28 4:26 PM (121.161.xxx.115)

    인증하시네요 "정신과에 가야할듯,,변태든지,,,일반남자라면 줘도 안먹을텐데,,,이해가안되네" 여자가 떡이예요? 김치예요? 그럼 주면 먹힐것 같은 여자가 주면 당신 남편이 제정신이라서 넙죽 받아서 먹나요? 뭘요? 어떻게 술취하거나 정신줄 놓고도 아무한테나 할 말이 아닌 이런말들을 이렇게 부끄러움 없이 배설하시죠? 혹 남자세요?

  • 17. 님 정말 쓰레기
    '12.11.28 4:31 PM (121.161.xxx.115)

    님이나 님 남편은 배고프면 식욕을 식당에 가서 배고픔을 채우듯 성적 욕구가 생기면 그냥 간단히 안마시술소나 창녀촌으로 가시나보죠? 주변분들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좀 외딴 곳에 사시는 분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8. ,,,
    '12.11.28 4:50 PM (119.71.xxx.179)

    스릴을 느껴보려고 그런듯..변태인거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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