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로 태어난 강아지 건강할까요?

요크셔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12-11-27 20:57:39

모견 부견모두 2킬로가 안된다 해요 새끼도 당연히 작고요..작은건 좋은데

게다가  제왕절개로 태어났다하여  건강하지 않을까봐   가정견이긴 한데 아런강아지 분양받아도 될까요?

IP : 58.230.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7 8:59 PM (14.47.xxx.204)

    그게 문제가 된 경우를 본적이 없어요.
    저희 고양이 제왕절개로 태어났는데 둘다 14세 건강합니다.

  • 2. 제왕절개 문제보다..
    '12.11.27 9:01 PM (218.236.xxx.82)

    강아지가 워낙 작으니 부견 모견 혹은 그 윗대 유전 질환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 3. ㅇㅇ
    '12.11.27 9:05 PM (58.230.xxx.98)

    제가잘몰라서그러는데 요크성견이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원래 2키로미만인가요?

  • 4.
    '12.11.27 9:09 PM (122.40.xxx.41)

    강아지마다 다르겠지만 저희집 강아지는 아주 건강해요.
    말티즈 부모 견 모두 1.8키로정도 되는데 건강해요.

    요키는 그 정도 되지 싶은데요.

  • 5. ...
    '12.11.27 9:13 PM (59.86.xxx.85)

    울강아지도 제왕절개로 태워났는데 지금 15살이예요
    가정견 분양받을려면 적어도 2달은 엄마품에서 키워달라고해서 분양받으세요
    너무 어린아이 데리고오면 감당하기어려워요
    그리고 요키는 다른종보다는 작은편이예요
    성견이 2키로미만인애들도 있지요
    울강아지는 15살 말티즈인데 2키로예요
    워낙 입이 짧아서 많이 안먹지만 건강하게 잘살았어요
    지금은 노견이라 심장병으로 약을 먹고있지만요

  • 6. 스뎅
    '12.11.27 9:27 PM (124.216.xxx.225)

    키우던 페키니즈 제왕절개로 다섯아이 낳았었는데요..그중에서도 힘 쎈 놈은 엄마젖,우유,,잘 먹고요 약한 놈은 약해요 제왕절개가 문제는 아니듯요...

  • 7. 적어도 2달
    '12.11.28 12:14 AM (218.152.xxx.215)

    재왕이 문제가 아니구요 최소 8주...이건 최소입니다 3달이면 더 좋아요 최소 이정도는 엄마 젖 먹은 아이 데리고 오셔요. 3달있다가 와도 사료 물에 불려먹이고 분유 섞여먹이고 사람아가처럼 키워야하거든요

  • 8. 3달 권유
    '12.11.28 1:10 AM (58.236.xxx.233)

    엄마젖 3달까지 먹여서 데려오셔요.

    엄마젖 오래 먹은 넘이 더 좋아요.

  • 9. ..
    '12.11.29 11:39 AM (180.71.xxx.250)

    제왕절개보다 2키로 미만일경우 교배 출산 자체를 건강을 위해서라도 안하는게 좋다고 병원에서 얘길하는데
    강아지가 고생이네요.. 뭔맘으로 새끼를 본건지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187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67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35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68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6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57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1 뉴이재명 13:00:03 194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4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4 1년 12:53:47 836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8 ... 12:52:05 553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70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24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36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33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2 ㅇㅇㅇ 12:44:24 658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62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09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6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1,013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63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91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33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5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40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