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담요 사려는데, 나라데코랑 창신섬유?

추운집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12-11-13 00:46:48

추운 집에 살고있습니다.

이불이랑 겹쳐 덮기도하고, 돌돌 말고 있을까 해서

담요 하나 사려는데요.

나라데코같은 브랜드에서 나오는 담요와 창신섬유 담요, 어떤게 따뜻할까요?

예쁘긴 나라데코것이 무늬가 있어 좋아보이는데

창신섬유 평이 좋아서 궁금하네요. 솔직히 무늬 없이 밋밋해서 좀 그래요.

둘다 재질은 합성섬유인데, 차이가 많나요?

IP : 119.149.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 다 써봤는데요..
    '12.11.13 1:25 AM (121.130.xxx.226)

    작년에 창신담요 2장, 나라데코 곰돌이 무늬1장 사서 썼어요. 주택이라 추워서 이불속에 겹쳐 쓸려구요..
    전 창신에 한표!..
    나라데코가 더 두껍긴 하지만, 창신섬유가 더 감기는 맛이 있고 편해요.
    첨 받았을땐 실망스럽긴 했지만, 가격에 비해 평범무난해서요.. 얇고 , 따뜻하고, 만만하고 정전기 덜 나고, 화학섬유의 느낌도 덜 해요.. 이상 제 개인적인 사용기 였습니다.

  • 2. ㅁㄴㅁㄴ
    '12.11.13 2:57 AM (220.86.xxx.116)

    나라데코가 훨 더 좋아요.
    정전기 덜 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정전기 없고.
    완전 따뜻.
    제가 추위 장난 아니게 타는데 나라 담요 하나만 덮어도 1-2시간 잠은 잡니다.
    요즘 밤에는 나라 담요 하나랑 양모 이불 덮고 자요.

    수면 양말 없이 자도 될 정도로 온기가 생겨요.

    창신이랑은 비교 불가.

  • 3. 담요
    '12.11.13 4:43 AM (121.181.xxx.31)

    지난 주 창신담요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 4. ......
    '12.11.13 9:06 AM (124.56.xxx.159)

    저도 창신에 한표요.
    저는 2010년 노대통령 추모전시회 때 전시회애서 기념담요 노란 걸로 샀는데 그 자리에서 펼쳐보고 세개 더 샀어요.
    아기 덮어주면 땀흘려요.
    근데 제가 전시회에서 산 건 더 두꺼운 담요인데 그건 그때만 만든건지 모르겠어요.
    후에 옥션에서 눈사람 패턴 들어간 창신담요 궁입해서 잘 쓰고 있어요.
    다른분 말씀대로 창산담요는 감기는 맛이 있어 좋아요. 건조도 빠르고요^^

  • 5. 저 애용자
    '12.11.13 10:56 AM (39.119.xxx.100)

    창신이 진리죠~
    노란색 담요 아이침대, 부부침대에 각각 깔고 몇번의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먼지도 안나고 잦은 세탁에(물론 울코스) 보풀도 거의 없으니 촉감도 좋고....가격도 착하고^^
    암튼 저는 창신 담요 강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lil 07:38:51 16
1792210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1 국가검진 07:32:03 121
1792209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6 .... 07:18:52 430
1792208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7 아이스 07:04:27 600
1792207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4 ㅇㅇ 07:02:57 254
1792206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혼자가요 06:55:04 348
1792205 1988년도에 10,000원은 5 ㄴㄴ 06:47:59 644
1792204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30 세대차이 06:38:28 1,814
179220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6 부럽네요 06:13:53 2,468
1792202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682
1792201 이혼고민 10 바보 05:43:58 1,621
1792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758
1792199 국장 급반등하겠네 8 ... 03:49:51 5,352
1792198 롱런하는 사람 2 ㅇㅇ 03:04:11 1,022
179219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8 설움 02:19:19 2,593
179219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4 .. 02:18:45 1,957
179219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1 ........ 02:13:21 892
179219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1,935
179219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2,082
179219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0 내 이럴줄 01:28:33 2,382
179219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344
1792190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112
179218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7 네생각 또짧.. 01:08:25 1,747
179218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5 ... 01:03:37 1,999
179218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6 미미 00:55:59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