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임져야 사랑이다.

---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2-11-10 17:59:08

한겨레 기사  http://h21.hani.co.kr/arti/photo/story/33263.html

“유기견은 사람들이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동물을 키워서는 안 된다. 싫증을 느끼면 버리고 방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10∼15년을 사는 동물이기에 장기적인 계획과 금전적 여유, 입양 교육, 사랑과 책임감이 함께 따라야 한다.”

이 말이 정말 정답이네요.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사람들도 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다 자식같이 키웠다고 말하며 버리더군요. 인간 아니면 살 수 없는 반려동물은 끝까지 책임지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신혼생활 때 외로워서 "키우다 남주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키우는 분들 은근히 많던데 전국 유기동물 네트워크 APMS에 등록되는 동물 숫자가 하루에만 100마리 이상에 육박합니다. 이들 대다수는 주인을 찾지 못해 안락사되구요.  

IP : 175.123.xxx.1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56 긍정적 평가 58% > 부정적 평가 35%- 국정지지율 2 000 13:07:28 71
    1822955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3 ㄱㄴ 13:07:11 163
    1822954 야채찜에 가장 맛있는 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4 .,, 13:04:24 117
    1822953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13:02:25 114
    1822952 키오스크 못하는 6 .. 13:00:32 279
    1822951 문대통령 어제 발언 7 .. 12:56:35 494
    1822950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4 ㅇㅇ 12:53:47 516
    1822949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1 12:51:13 488
    1822948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6 ... 12:46:17 959
    1822947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7 . 12:44:51 748
    1822946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26 지하철에서 12:43:42 1,277
    1822945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4 ㅇㅇ 12:43:23 897
    1822944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5 ㅓㅗㅎㄹ 12:43:06 353
    1822943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4 궁금이 12:42:15 247
    1822942 발을 씻자 쓰시는 분 5 손발 12:38:21 736
    1822941 5.18 20주년 전야에 룸싸롱에서 논 인간들이 14 아직도 12:36:37 438
    1822940 예비군 사망원인이 췌장염 때문이래요 2 ........ 12:35:20 1,082
    1822939 좋아하는 도시 있으신가요. 국내 11 111 12:32:26 606
    1822938 발 굳은 살 관리 어찌 하세요? 고운발크림인가요? 6 . . 12:27:06 348
    1822937 현지 누나 동생 남국이가 헛소리 시작했네요 11 망조 12:25:28 659
    1822936 갑자기 환자되고 병원비가 ㅜㅜ 12 ... 12:24:15 1,832
    1822935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8%…민주당 42%·국민의힘 20%[NBS.. 15 ㅇㅇ 12:23:52 747
    1822934 끝줄소년 5 12:21:40 777
    1822933 인왕산보며 4 .... 12:20:15 420
    1822932 대구는 노동운동이 활발해질 겁니다. 3 대구는 12:10:12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