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을 낮,초저녁에는 참아야해요?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2-11-09 21:04:58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낮이나 밤이나 일정수준의 소음은 걍 그려러니 하는데

1시간 가까이 지속되거나 운동장마냥 미친듯이 달리기하면
그건 낮이든 뭐든간에 참아줄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사이트에서 초저녁에 뛰는것도 못 참으면 단독주택을
가야한다는 글 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물어봐요
IP : 223.33.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9 9:46 PM (61.73.xxx.228)

    한시간이면 사람 미치죠. 아랫집이 이사를 가야될게아니라, 뛰고싶은 사람이 이사를 가야죠. 참 개념없네요 그 사람들... 으..

  • 2. 또마띠또
    '12.11.9 11:37 PM (118.35.xxx.47)

    헛 우리윗집얘긴줄..애들이 어린이집서 돌아오는 시간인 오후 다섯시부터 아버지가 퇴근하시는 7-8시까지는 완전 전쟁터임. 애 엄마가 인간이 덜 되서인지 아빠는 단속을 하는데 엄마는 전혀 통제를 안해요. 미쳐부러...
    낮에 있어 봤는데 엄마혼자의 소음도 만만하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3 실비보험 2 .. 07:22:26 115
1808692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1 .. 07:08:39 607
1808691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7 오늘이 06:42:44 2,600
1808690 홍대 vs 명동? 1 추천 06:42:38 225
1808689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4 05:53:10 1,042
1808688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5 오피스텔명의.. 04:36:37 878
1808687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3 ..... 04:36:13 2,138
1808686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10 ㅇㅇ 04:34:32 3,528
180868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2,387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959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3 ㅇㅇ 01:24:52 2,185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22 . 01:19:06 2,567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4 ㅎㅎ 01:15:19 1,073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2 ..... 00:50:34 1,284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15 ㅗㅗㅎㅎㄹ 00:48:05 1,830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8 서울 퇴근길.. 00:30:37 571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9 .... 00:14:33 3,826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3,442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8 유리지 00:08:32 2,472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2,515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1 ㅗㅗㅎㄹ 00:03:23 2,896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2,395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5 훈련병 2026/05/06 1,498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7 ㅇㅇ 2026/05/06 3,874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9 이미지 2026/05/06 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