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늑대소년 보신분들~ 초2가 봐도 괜찮을까요?

늑대소년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2-11-07 15:43:01

9살 아이가 보기엔 괜찮나요?

뭔가. 아이가 무척 좋아할것 같아서요.

 

늑대인간/마녀 다 좋아하는데 사람이 늑대로 변하는 것 같은데

볼만할까요? ^^;

IP : 218.152.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7 3:50 PM (119.64.xxx.91)

    아이의 기대와는 좀 거리가 멀거같네요^^

  • 2. 나는야 울보
    '12.11.7 4:00 PM (183.109.xxx.160)

    잔인한 장면 없어요. 이해를 못 할겁니다.
    초4 남아. 조금 슬프지만 재미있진 않아요.
    엄마가 우는걸 이해 못 하는 ^^;;

  • 3. 음..
    '12.11.7 4:02 PM (125.135.xxx.241)

    딸아이라면 괜찮을것같아요
    초6 우리 아이는 지난주에 보고 너무 재미있다고
    이번주에 또 본다고 하더라구요

  • 4. 아..
    '12.11.7 4:07 PM (218.152.xxx.206)

    보여주고 싶네요.
    워낙 감정이 메말라 있는 여아라
    저런것좀 보고 울라고요.

  • 5. ...
    '12.11.7 4:27 PM (58.231.xxx.143)

    아홉살의 감성이 이해하기엔 조금 좀......
    인간의 무책임, 과욕이 낳은 희생양, 늑대소년.
    누가 괴물일까?
    인간의 야트막한 사랑과 동정이 추해보이는..
    시나리오도 부실하고 구성도 단순한...그래서 동화라고 하고 보는데..
    너무 뻔해서 지루하기까지 하는데...
    웃긴건 여운이 남아요.
    소년의 눈빛이, 처음 입을 떼서 하는 그 한마디가, 며칠동안 띵하게 만드네요.

  • 6. ,,
    '12.11.7 5:13 PM (203.237.xxx.73)

    차라리 십대 여자아이들에게 재밌을것 같은데요.
    스토리 단순하고,
    그림 자체가 예쁘고,
    나오는 사람들이 다 웃기고, 사랑스럽죠.
    마음을 울리는,
    작은 클래식 소품 같은, 여운이 있어요.
    전, 시간되면 열두살 감성 풍부한 딸아이랑 한번더 볼려구요.
    오십대 남자어른이 옆에서 울더이다..ㅋㅋㅋ

  • 7. ..
    '12.11.8 1:04 AM (222.121.xxx.183)

    12세 관람가인데.. 어떻게 9세가 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15 포항에서 가장 무서운 산책로 ‘스페이스워크’ 1 포항 10:40:59 166
1802614 1박2일 보는데 ... 10:40:38 58
1802613 장동혁보다 김어준이 위험한 이유 13 .. 10:39:40 141
1802612 천혜향이 싸네요. 지마켓공유해요 2 ㅇㅇ 10:37:00 172
1802611 예전보다 살찌기 쉬운 시대인것같아요 4 ㅇㅇ 10:36:32 220
1802610 놀라워라 김민서기... 3 에휴 10:36:14 241
1802609 오늘의 평범함에 정말 감사해야 하는데 1 ㄷㄹㅉ 10:35:00 121
1802608 이지듀 써보신 분 1 ㅎㅎ 10:33:38 118
1802607 스키니진 유행이 다시 올까요?? 11 흠흠 10:25:59 582
1802606 외양만보고 서울사람과 지방사람 차이느끼시나요? 19 궁금 10:19:57 792
1802605 수영장에서 만난분 8 ... 10:18:23 481
1802604 국제 유가 떨어질까요? 3 ㅇㅇ 10:17:51 413
1802603 정신과 옮겨보신 분들 계실까요? 14 .. 10:13:57 314
1802602 이스라엘, 이란 드론 막다 미사일 떨어져간다 2 잘한다이란 10:12:42 613
1802601 며칠전 시골 외국떼강도?=>내국인이란다 1 ㅇㅇ 10:12:38 344
1802600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3 ㅇㅇ 10:10:53 465
1802599 문숙 님 입은 갈색 가디건 어디 제품일까요? 봄옷 10:01:21 380
1802598 아침 드셨나요? 14 아침 10:00:41 795
1802597 형사소송법 196조는 검사에게 ‘알라딘의 마법 램프 23 검찰개혁 09:51:37 438
1802596 펌)시댁과 친정 차이 ㅋ 4 ㅎㄹㄹㅇ 09:46:36 1,576
1802595 유럽 여행 까페 이용하면서 느낀 씁쓸한 후기예요 7 09:45:39 1,676
1802594 대만 가는데 봄에 입는 야상정도 들고가면되나요 6 ㅇㅇ 09:35:25 583
1802593 대한항공앱 예매 3 안되네요 09:33:09 483
1802592 목욕바구니 아래로 물이 뚝뚝 흐르잖아요 14 ... 09:31:05 1,608
1802591 대통령., 기득권 관행 과감히 바꿀것 24 좋죠 09:31:02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