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첨으로 장을 담갔습니다.

티샤의정원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2-11-07 14:19:57

첨에 간장 뜰때는 간장 맛이 좋았습니다.

근데 된장과 분리후 간장 맛이 변하는듯 하더니, 큰 덩어리가 나왔는데, 무슨 큰 곰팡이 뭉치같더군요.

결국 간장을 다 쏟아 버렸고 이리저리 알아보니, 잡균이 들어가서 인듯 해요.
해서 집간장을 사야 하는데, 어디 괜찮은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친정어머니는 장 맛이 변하는 것은 집에 안좋은 일이 생기려 하는거라고, 실제로 남편일이 힘들기는 합니다.

시어머니한테는 말씀도 못드렸어요. 관리 못했다고 할까봐

아파트에서 장 만들기 쉽지 않네요.

IP : 115.142.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2.11.7 2:27 PM (121.186.xxx.147)

    아파트에서는
    일조량부족으로 간장담그기 힘들어요
    메주 건지고 장마전에 다려줘야 하는데
    아파트에서는 고약한 냄새땜에 그것도 불가능하구요
    집안일과는 관계없답니다

    간장은 한살림 간장이 좋다고
    이곳에서 봤는데요
    제가 먹어본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04 필테는 발레와 비슷하나요? 보면 11:04:36 28
1824703 그릇 물기 닦는 행주? 4 ... 11:01:43 131
1824702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 1 아하하 11:01:17 83
1824701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가 없나요? 1 11:00:32 53
1824700 욕조만 뜯어내고 샤워부스 설치 할수있을까요 4 ㅇㅇ 10:57:13 226
1824699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1 매불쇼 순작.. 10:56:03 91
1824698 안읽씹 5 호호호 10:51:48 183
1824697 말이 잘 통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3 조아써 10:50:01 317
1824696 이재명 대통령 예언 7 보완 10:49:49 488
1824695 조국의 아들대리시험 18 7월의 10:47:52 615
1824694 마운자로 7개월차 10킬로 감량했어요 1 ㅇㅇㅇ 10:40:47 458
1824693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6 ........ 10:40:45 920
1824692 혼자 90년대 사는 아줌마 9 그지 10:40:16 827
1824691 요즘 가족장이 추세인가요? 2 ㅇㅇㅊ 10:38:32 581
1824690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여자 솔로 가수 1 1 10:35:04 376
1824689 결혼정보업체 듀오 결혼 10:34:29 177
1824688 초2 정도는 아직 공부머리 없는걸 부모가 인정 못하는 시기인가요.. 10 ㅇㅇ 10:31:27 363
1824687 밤새 하닉adr 지켜봤어요. 11 …. 10:31:03 1,273
1824686 부동산은 '언제 내가 이런데 살아보나'하는 곳을 사야.. 6 .... 10:27:38 806
1824685 언니들 지금강남 가는중인데요 7 ㆍㆍㆍ 10:26:35 674
1824684 건곤드레를 압력밥솥에 곤드레밥으로 해드신분 있나요? 3 곤드레 10:24:54 282
1824683 결혼도 안 했는데 왜? 2 ㅇㅇ 10:23:43 611
1824682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3 봄날처럼 10:15:24 428
1824681 하얀 쌀밥 고집하는 남편 12 걱정 10:10:57 824
1824680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7 ㅇㅇ 10:10:51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