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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첨으로 장을 담갔습니다.

티샤의정원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2-11-07 14:19:57

첨에 간장 뜰때는 간장 맛이 좋았습니다.

근데 된장과 분리후 간장 맛이 변하는듯 하더니, 큰 덩어리가 나왔는데, 무슨 큰 곰팡이 뭉치같더군요.

결국 간장을 다 쏟아 버렸고 이리저리 알아보니, 잡균이 들어가서 인듯 해요.
해서 집간장을 사야 하는데, 어디 괜찮은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친정어머니는 장 맛이 변하는 것은 집에 안좋은 일이 생기려 하는거라고, 실제로 남편일이 힘들기는 합니다.

시어머니한테는 말씀도 못드렸어요. 관리 못했다고 할까봐

아파트에서 장 만들기 쉽지 않네요.

IP : 115.142.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2.11.7 2:27 PM (121.186.xxx.147)

    아파트에서는
    일조량부족으로 간장담그기 힘들어요
    메주 건지고 장마전에 다려줘야 하는데
    아파트에서는 고약한 냄새땜에 그것도 불가능하구요
    집안일과는 관계없답니다

    간장은 한살림 간장이 좋다고
    이곳에서 봤는데요
    제가 먹어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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