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동요 문화센타종류 오래하신분이요..

..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2-10-26 15:06:13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7살부터 다녀서 동요 부를일이 많이 없어서

문화센터에서 아*노래를 등록해서 다니는데요.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새로운 동요도 부르고 발성연습도 해서 좋다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지금 두학기째 했거든요.

그런데 계속해서 할까 말까 고민중이여요.

아이는 좋아하고  나름 부르는 방식도 배우는것같아서 좋긴한데

이것도 악기처럼 꾸준히 계속하면 좋은걸까? 싶기도하면서...

사실 저 어릴때는 그냥 집에서 줄구장창 노래만 불러서도 잘했던지라.ㅋ

내년정도에는 경험삼아 동요대회도 나가볼까 싶긴한데

이게보니 또 대회에 나가려면 6만원인가 회비에...개인레슨도 받고,

이것저것 돈이..역시 예체능은 돈이 들어야하는건가 싶고..

두서없었습니다만, 계속해서 동요 배우시게했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45.xxx.17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77 넷플에서. 스픽 노 이블 , 재미있어요 으스ㅡㄹ 16:30:31 9
    1801876 주식 추천받은 종목 2 dfdjka.. 16:28:37 101
    1801875 쥬얼리, 목걸이, 반지 골라주세요. 2 ..... 16:26:33 55
    1801874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2 ... 16:24:56 103
    1801873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16:23:56 236
    1801872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2 맛볼때 조심.. 16:20:42 368
    1801871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3 aa 16:18:20 485
    1801870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3 ㅡㅡ 16:16:35 193
    1801869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15 .. 16:14:16 726
    1801868 방금 매불쇼 최욱 참 이상하네요 ... 16:12:55 612
    1801867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6 대상포진 16:11:28 414
    1801866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아스피날 16:10:55 525
    1801865 엄마의 잔치국수 2 ... 16:08:55 573
    1801864 요양원 질문 2 감사 16:08:50 222
    1801863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3 16:06:07 396
    1801862 60 넘으신 분들 ㄱㄱ 16:04:50 387
    1801861 잔치국수 간단하면서 맛있게하는법 5 살림 초보 16:02:08 751
    1801860 주식 다 팔아버릴까 5 abcd 16:01:36 1,206
    1801859 장인수씨 의혹제기가 사실이면 완전 탄핵각 16 여당속 야당.. 15:57:26 1,051
    1801858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1 평온 15:56:21 279
    1801857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3 나와라 15:55:21 295
    1801856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5 ........ 15:55:16 394
    1801855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2 해지할까요?.. 15:47:09 993
    1801854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15:45:34 699
    1801853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3 .. 15:42:23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