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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tvN에서 하는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라는 프로.. 아. 속터져요.

dmdkr.....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2-10-13 00:58:33
남편이 분리 불안증이 심해보이는데, 왜 정신과 상담을 안 받는지 모르겠네요.
방송중에도 계속 아내 손을 자기도 모르게 잡고 있어요.
하루 24시간 붙어다닌데요.......자기 친구 만날때나 와이프 친구 만날때 꼭 같이 나가려고 해서
와이프가 숨막혀 죽겠데요.
결혼한지 10년.
여행 다녀오겠다고 하니, 코웃음을 치면서 그렇게 가고 싶거든 여행계획서를 
글자크기 12폰트에, A4 한장 분량으로 써오라네요??!!
쓰레기 버리러 나가니까 왜 혼자나가냐고 펄쩍 뛰더니, 나가자마자 베란다로 나가서 바로 확인 안 올라오니까  
계속 전화해요. 1분에 한번씩... 
안 받으니까 받을때까지 계속 하는데 정말 미저리 보는거 같아요.
미친놈 아니에요?????
IP : 112.148.xxx.1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2.10.13 1:00 AM (112.148.xxx.198)

    방송 나와서 자기가 하나도 잘못한게 없데요.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질 않네요.
    답정너가 따로 없네..

  • 2. 가을
    '12.10.13 1:25 AM (39.117.xxx.98)

    저도 중간부터 봤는데 정말 남편 이상하더라구요. 부인 답답해서 못살거 같아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무슨 여행계획서를...을왕리 횟집 찾아갈때는 완전 미저리 저리가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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