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천청라지구 초등생데리고 살기 어떨까요?

고민듬뿍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12-10-12 21:01:45

초등학생2명이고 아빠는 차로 출퇴근하니 교통은 괜찮고 저는 전업인데요

우선 가격이 너무 좋고 집도 다 새집이라 남편이 너무 가고 싶어해요

우선 가보니 아파트는 엄청나게 지어놓았더라구요 무슨 공원도 짓고 있는 중이고

다만 썰렁해보이고 마트가  지금 짓고 있는데 현잰 없어보이구요 살고 계신분들

정보좀 주세요

IP : 180.229.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라주민..
    '12.10.13 10:36 AM (218.234.xxx.92)

    청라 무척 넓어서 (작은 동네 전체가 청라라고 생각하면 됨) 지금도 계속 지어지고 있어요. 아파트도 여전히 공사중이고 호수공원, 중앙공원은 아직 완공 못했고.. 청라신도시 중에 먼저 지어지기 시작한 쪽(1, 2단지)는 상권이 그나마 형성되어서 괜찮아요. 네이버 지도에서 연희동 왼쪽부터가 청라지구인데 청라자이부터 엑슬루타워(중봉대로)까지는 나쁘지 않아요. 지하철 같은 게 없어서 불편해도 대부분의 버스, 광역버스가 지나가고 이마트, 홈플러스가 동시에 개장될 예정이에요. (엑슬루타워 바로 옆에..)

    그러니 이쪽 지구에 초등학교 있는 아파트는 살기 나쁘지 않을 거에요. 학원가도 많고요. 세대수 많은 아파트만 단지 옆 초등학교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3~6단지에는 아직 초등학교 시설이 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196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박찬운 로스.. 11:36:17 2
1824195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ㄱㄱㄱ 11:36:02 17
1824194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4 정리 11:24:43 467
1824193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1 11:22:39 849
1824192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4 봉다리 11:21:55 325
1824191 이런 날은 집에서~ 4 비오는날 11:19:47 496
1824190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311
1824189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478
1824188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375
1824187 이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 11:15:26 261
1824186 신혼2년 섹스리스 남편이 배달업하나봐요 이호선상담소.. 11:11:42 924
1824185 여름손님 1 손님 11:10:35 237
1824184 사진 들고 직접 대리 맞선 뛰는 日부모들 10 ........ 11:07:31 655
1824183 개미가 물타서 올리면 잘라먹고 던지네요 5 흐르네요 11:00:29 1,239
1824182 구찌 향수 이름 찾아요 2 향수 10:58:24 201
1824181 호캉스는 언제부터 본격 유행이었나요 4 호캉스 10:58:11 507
1824180 시술하고 너무 아프네요 ..... 10:57:07 649
18241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농민은 왜 거리로 나섰나 , .. 같이봅시다 .. 10:56:36 87
1824178 중등 지각... 고입 대입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9 엄마 10:56:03 327
1824177 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6 ㅡㅡ 10:49:49 1,159
1824176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방해' 대법원 선고 생중계…역사상 처음 4 왜 ??? .. 10:49:11 519
1824175 보덤 손잡이 있는 유리컵 단종인가요 3 . . 10:47:52 358
1824174 비도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군요 1 비오는날 10:46:00 637
1824173 하이닉스 미국 상장해서 가치 평가받을면 본주도 영향받아서 12 .... 10:45:04 1,469
1824172 비오네요 ㅎㅎㅎ 10:43:08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