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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인데 다들 어디세요??

날씨환상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12-10-11 14:55:07

아...

오늘 날씨 참 좋네요.

 

어제는 비오고 춥더니

오늘은 화창하니 밖의 날씨가 너무 좋아 보여요.

 

전 집안인데 집 구조가 밖은 따뜻해도 추워서

햇살이 안들어오는 거실쪽은 추운데

방은 햇살이 가득하네요.

 

이렇게 날씨 좋은날

오전내내 자고 점심에 일어나서 점심 먹고

요러고 놀고 있어요.

 

백수된지 한달 넘어서 오전은 잠만 자요.

에효.

IP : 124.6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1 2:59 PM (211.179.xxx.245)

    삼실이용...
    퇴근 2시간 남았네요..아항항항...

  • 2. noran
    '12.10.11 3:03 PM (110.70.xxx.10)

    저두 사무실이요. 창밖의 햇살 참 예쁘네요.

  • 3. 아..부러워요
    '12.10.11 3:05 PM (124.63.xxx.9)

    삼실에 계신 분 부러워요.ㅎㅎ
    저도 삼실에 있을땐 밖에 있거나
    집에 있는 분들이 부러웠는데....

  • 4. ..
    '12.10.11 3:05 PM (121.157.xxx.2)

    저두 사무실입니다..
    오늘은 4시에 퇴근할거예요...^^

  • 5. 봉사지요
    '12.10.11 3:08 PM (14.43.xxx.161)

    봉사하는 곳이네요.
    저도 조금 있으면 마쳐요.

  • 6. 오후 휴가내고 집에 왔는데
    '12.10.11 3:19 PM (14.40.xxx.61)

    윗집이 이사 오네요...
    드륵드륵 땅땅 쿵쿵ㅠ

  • 7. ..
    '12.10.11 3:21 PM (118.33.xxx.104)

    사무실이요.
    바쁜것도 없고 마감도 없고 의욕도 없고 몸에 힘도 하나도 없어요 ㅠㅠ

  • 8. 저도
    '12.10.11 3:22 PM (115.95.xxx.139)

    사무실요..^^2시간만 있으면 퇴근이네요,,허리가 아파 물리치료를 받으러 갈까 어쩔까 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앉아 있으니 허리가 안좋아져요..ㅠ 그래도 일하는 제가 너무 좋습니당~^^

  • 9. ...
    '12.10.11 3:25 PM (211.247.xxx.190)

    좀전에 화분에 물 + 비료주고 베란다 청소하고 누워서 tv봐요.
    좀있으면 저녁준비 해야겠네요..

  • 10. 여의도
    '12.10.11 3:27 PM (223.62.xxx.114)

    여의도 ifc몰 구경중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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