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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누런이에서 하얀이 경험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ㅜㅜ

누런이 조회수 : 3,834
작성일 : 2012-10-11 14:41:12
중고딩시절 교정도 했었구요.

그때 치과의사 선생님이 아무말씀 안하셨는데

저도 예전부터 제 치아가 하얗지 않다는건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대딩때부터 간간히 치아미백 검색해보곤 했는데

원래 누런이가 건강하다느니 치아미백은 안좋다더니 해서 시도 한번 못해봤네요.

실제로 저도 충치하나 없고 건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그것도 남자에게!!! 너 왜이렇게 이가 누래졌냐고 하는 소릴 듣고 충격에 빠졌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그 남자를 만나긴 했지만 그래도 그런 소리 들을 정도면 너무 하잖아요 ㅜㅜㅜㅜㅜ

겉으로 그냥 웃어넘겼지만 집에와서 새하얀 종이랑 제 치아랑 대어보고 좌절감에 빠졌네요.

일단 치과에서 하는 치아미백말고 집에서 자가로 해본신 경험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외국에 있어서 치과엔 가지 못하고 한국들어가면 치과부터 가서 상담받으려구요.

오늘부터 치약도 미백효과 있는걸로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우씨 열받아... 나도 연예인처럼 햐얀 치아 가지고 싶다구!!! (비록 다 임플란트일지라도 ㅜㅜㅜ)

IP : 222.154.xxx.2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니맘
    '12.10.11 2:43 PM (121.142.xxx.44)

    일단 치아미백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제 동생이 이가 누런편이거든요.. 근데 치아미백 딱 한번 했거든요. 확실히 틀리더군요.
    미백하고 나서는.. 관리 잘 하고 있네요..
    커피 마시고 나서는 물로 입안헹구기.. 칫솔질 하면 좋겠지만. 그게 힘들면.. 커피마신후 입안가글도 한방법..

  • 2. 방구석요정
    '12.10.11 4:30 PM (211.234.xxx.10)

    치아미백하세요. 오십만원 정도에 한풀이 할수있다면 할만하죠?
    단 김치.녹차 카레. 커피 청량음료 착색되는 것들 금하시구요.
    이는 무척시립니다.

  • 3. ...
    '12.10.11 5:47 PM (110.14.xxx.164)

    치아미백 효과 오래 안간대서 포기했어요
    남편이 타고난 황닌데 제가 보기에도 안습이라.. 괜찮으면 해주려고요
    뭐 먹으면 바로 닦고 충치도 없이 튼튼한데 너무 누래요
    여자분이시니까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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