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97에서요

나야나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2-10-09 15:27:14
분명 준희가 시원이 좋아하는건줄알았는데 윤제좋아했었어요? 준희가 남자좋아하는건가요?
IP : 61.43.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2.10.9 3:27 PM (202.76.xxx.5)

    윤제를 좋아했었죠. 시원이 좋아하는 줄 알았던 건 윤제의 오해였고요.

  • 2. 나야나
    '12.10.9 3:29 PM (61.43.xxx.85)

    와우 쇼킹 하네요 와.. 시원이는 먼복이냐 했는데 이런반전이 ..

  • 3. 네~
    '12.10.9 3:29 PM (115.126.xxx.16)

    준희가 윤제 좋아하게 되는 순간도 나중에 나와요.

    그리고 시원이가 차에서 시원이엄마아빠 부부관계하는걸 목격하고
    준희랑 인터넷 채팅하다가 그거 봤다고 비밀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준희가 자기도 비밀 하나 있는데 말해줄까..하면서
    윤제 좋아한다고 하죠.

    근데 그 순간에는 윤제라고 안나오고 좋아해..라는 단어만 나왔던가? 그랬을꺼예요~

  • 4. ..
    '12.10.9 3:31 PM (121.160.xxx.38)

    윗님~~ 준희가 윤제 좋아하게 된 게 언제에요? 전 봤는데도 기억이 안나네요.

  • 5. ...
    '12.10.9 3:33 PM (119.197.xxx.71)

    1학년때 일꺼예요. 반배정되고 선생님이 성적순으로 앉으라니까 윤제가 선생님들도 성적 다 공개하라고
    반항을~ 그거보면서 홀랑 넘어갔어요.

  • 6. ..
    '12.10.9 3:34 PM (115.91.xxx.62)

    ㅋㅋㅋ 세우실님도 빠지셨었군요~
    제 주위의 남자들은 '다들 사내자슥이 유치하게시리 저게 뭐꼬 치아라~'하던데
    네..제 옆지기 부산 싸나이 입니다 제가 꺅꺅 소리지르면서 '부산남자 멋찌당~부산남자랑 연애하고싶어~'하면 황당한 얼굴로 저를 처다봅니다
    옆에서 사투리 틀렸다고 지적질이나 해대구요~

    에궁 정신줄을 놔버렸네요
    암튼 82 스타이신 세우실님도 응칠보셨다니 반가워서요

    글구 원글님~
    준희가 처음부터 윤제 좋아했어요
    아마도 시워니 있는곳에 윤제 있으니 윤제와 같이 있기위해 시워니 근처에서 맴돌고 친하게 지낸걸
    윤제는 준희가 시워니 좋아하는걸로 혼자 오해했던거에요
    설마 본인을 좋아할꺼라구는 꿈에도 생각 못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1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 10:18:38 74
1808700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ㅁㄴㅇㄹ 10:17:27 22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1 천운이네요 10:10:29 161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68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10 ㅇㅇ 10:07:19 188
1808696 50대 중반 건강… 3 10:00:56 615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2 . . .a.. 09:57:55 533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3 .. 09:52:51 1,869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343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804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41 .. 09:44:13 929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20 꽃여조 09:40:22 658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738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5 .... 09:34:46 384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2 궁금 09:34:20 399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537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243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66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21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5 지긋지긋 09:07:11 1,445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36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609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73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1 ㅡㅡ 08:58:55 1,723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