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하다 보면..

제제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2-10-06 17:32:42

운전한지 4년됐어요. 거의 마흔에 눈물로^^ 면허를 딴거였죠.

초보 딱지는 뗐지만 아직도 먼 곳, 고속도로 이런데 못 가보고

울동네나 마트, 학원가 정도 다니고 있어요.

 운전하면서 어떤 상황이 지나면 (주차, 끼어들기,노란불일때 등등) 

순간순간 나의 무모함, 무식함, 대범함,소심함 ..

정말 많이 느껴요..

오늘도 주차된 차가 많아 좁아진 길을 지나면서  결국 제가 후진했던 상황이 있었는데

 처음엔 막 내가 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무사히 집에 오고 보니 아, 이럴땐 이러자.! 또 이런 맘도 드네요..

모두들 안전 운전하세요..

 

 

 

IP : 182.212.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6 5:39 PM (116.39.xxx.17)

    저 45인데 작년에 면허 땄어요. 반가워 로긴합니다.
    저도 아직 주차땜에 힘들어해요. 한칸짜리 남의 차 끍을까봐 아직도 못 하고 있어요. 항상 다니는데만 다니고 주차공간도 넓은데 찾아 다녀요. 좀 복잡한 곳은 아예 피하구요. 그런데 4년 되셨으면 고속도로는 타야 하지 않을까요? 속도감만 이기면 될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다 큰 아이 자랑 후후 12:56:33 1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33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12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393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984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0 ... 12:39:32 372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21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01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3 ㅇㅇ 12:36:43 713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575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05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2 커피별로 12:29:33 255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6 ㅠㅠ 12:22:57 682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53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896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4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33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56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85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6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6 환율 12:00:16 666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67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56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7 나르가 뭡니.. 11:56:01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