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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고생들은 진심으로 빅근혜 좋아하는군요

ㅇㅇ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2-10-04 20:31:54

표정보니 가식이 아닌 진심이 묻어 나오네요..

 

밥상머리교육의 영향인가요??

IP : 211.227.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4 8:33 PM (118.32.xxx.220)

    지 좋아 하는 동네만가서 연출해서 사진찍는 재미...
    쌍용자동차나 전태일열사 부근에 가면 몰매수준

  • 2. ,,,
    '12.10.4 8:34 PM (119.71.xxx.179)

    울산여상에 갔나보네요. 뭐 좋아할수도 있겠죠. 유명인이니 신기할수도 있고...

  • 3. 그렇겠죠?
    '12.10.4 8:35 PM (125.135.xxx.131)

    엄마들이 모여도 다 박근혜네요.

  • 4. ---
    '12.10.4 8:35 PM (112.223.xxx.172)

    그냥 신기해서 좋아하는 거죠.
    연예인 대하듯. 뭔 진심이 묻어나와요..

  • 5. ..
    '12.10.4 8:36 PM (175.112.xxx.139)

    투표권도 주어지지 않고 정치에 관심가질 겨를도 없이 그저 학교공부만 강요받는 학생들마저 까지는 맙시다 우리..

  • 6. 스뎅
    '12.10.4 8:36 PM (180.228.xxx.32)

    닥쵸라 !!

  • 7. 여고생들은
    '12.10.4 8:36 PM (220.119.xxx.40)

    낙엽만 봐도 신기할판에 신기해서 그런거 아닐까요?ㅎㅎㅎ

    저도 고등학생때 정치인들 보면 얼굴 썩소짓진 않았어요 와 티비에서 보던사람이 앞에있네 이런거?

  • 8. 설마요?
    '12.10.4 8:42 PM (203.226.xxx.229)

    울산 사는? 제 아이 말론 반 친구 투표권 있음 안철수 찍는다했다던데,,,,,,설마요?

  • 9. .....
    '12.10.4 8:50 PM (118.33.xxx.60)

    걍 연예인이죠. 뭐..^^
    그나저나 꽤 젊게 보이고 싶었나봐요. 여고에 간 걸 보니...
    투표권도 없는 애들 수업 시간 방해하고 싶었나...애들이 넘 안됐네요.
    기자도 많이 왔을 거고, 이렇게 사진 한 번~해보자고 막 그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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