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밤에 잘때 난방 켜시는분 계시나요...,,?

궁금이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12-10-04 18:29:11

자다가 새벽에 추워서 한번씩 깨곤하네요..

 

벌써부터 난방틀면,, 한겨울에 관리비..난방비가 걱정이 되긴하지만..

 

아기가 어려서 감기걸리면 몇일 고생이니...

 

요새 밤에 주무실때 보일러 난방 켜시는분 계시나요~?

IP : 1.224.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2.10.4 6:31 PM (58.227.xxx.11)

    돌쟁이 아기가 이리저리 떼굴떼굴 굴러다니면서 자느라 이불을 안덮고 자요.
    어떤때는 이불 덮어주면 막 짜증내면서 차버리다가 깨기도 하구요.
    어쩔수 없이 요 며칠 수면 조끼 입히고 난방 하고 자요.

  • 2. 이맘때쯤
    '12.10.4 6:33 PM (211.176.xxx.54)

    젤 필요한게 전기매트죠. 저흰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는데 딱 좋아요.
    난방틀기는 부담스럽고 끄면 춥고..
    겨울에도 난방 약하게 틀고 침대는 뜨뜻하게 할 수 있어 좋아요.

  • 3. 저도
    '12.10.4 6:33 PM (218.236.xxx.207)

    온돌침대~ 뜨겁게 하고 자요..-_-;

  • 4. 전..
    '12.10.4 6:33 PM (121.165.xxx.120)

    저만 허리찜질용 패드 째만한거 등에 깔고 자요. 추위를 많이 타서..
    전기료 개스료 다 너무 비싸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올겨울 디롭게 춥다는데...

  • 5. ...
    '12.10.4 6:42 PM (121.164.xxx.120)

    9월 부터 난방 했어요
    주택이라 난방 안하면 밤엔 추워서 잠 못자요

  • 6. 저도 9월중반부터
    '12.10.4 6:44 PM (124.197.xxx.112)

    난방했어요.. 5살 8살짜리 꼬맹이들이 감기쟁이라 밤에 3시간이상 틀고 잡니다.

  • 7. ....
    '12.10.4 6:58 PM (175.194.xxx.113)

    가족 모두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저도 9월부터 밤에 난방했어요.

  • 8. 쓸개코
    '12.10.4 7:04 PM (122.36.xxx.111)

    12시 넘어 한시간정도 틀어요.
    사는동네가 경기도 한강변이라 밤에는 좀 추워요.

  • 9. 저 흙매트
    '12.10.4 8:24 PM (220.119.xxx.40)

    온도 맞추고 자요..침대 들어갈때 서늘한 느낌을 싫어해서요^^

  • 10. 난방해요
    '12.10.4 9:01 PM (121.147.xxx.151)

    9월 하순부터 밤에만 3시간에 10분씩 들어옵니다.

    전 전기요 깔고 배에 전기방석 덥고 자구요

  • 11. ..
    '12.10.4 9:33 PM (180.71.xxx.53)

    이불만 겨울이불로 바꾸고 아직 난방은 안해요
    머리 시원한거 좋아해서 창문 살짝 열어놓고 자는데
    이불 두꺼우니 따뜻하고 좋네요^^

  • 12. 아직은
    '12.10.5 12:33 AM (58.236.xxx.2)

    추위 많이 타요 제가

    이불 앏은거 두개덥고 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0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59
1808699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46
1808698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7 ㅇㅇ 10:07:19 111
1808697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473
180869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8 . . .a.. 09:57:55 423
180869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9 .. 09:52:51 1,552
180869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5 ,, 09:52:34 294
180869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687
180869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8 .. 09:44:13 845
180869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7 꽃여조 09:40:22 601
180869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6 09:35:23 670
180868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56
180868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0 궁금 09:34:20 365
1808687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387
180868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59
180868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04
180868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06
180868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3 지긋지긋 09:07:11 1,371
180868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15
180868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40
180868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10
180867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44
180867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77
1808677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76
1808676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