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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냄새 떡칠하고 들어온 남편

우 씨 조회수 : 4,226
작성일 : 2012-09-30 23:23:04
향수냄새 범벅을 하고 들어왔어요...물어보면 거짓말이나 둘러대기로 넘길게 눈에보여서 묻기조차싫네요...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가능한가요...
한집에 살면서 남남처럼 눈감고 지내는게 가능할가요?
IP : 183.74.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츄릿레몬
    '12.9.30 11:25 PM (59.25.xxx.163)

    저라면 면전에 대놓고 향수냄새 심하네, 여자랑 뒹굴다 왔구나.하고 투명인간 취급요.

  • 2.
    '12.9.30 11:30 PM (110.44.xxx.150)

    슬픈 원글에 쏘쿨한 첫 댓글보고 잠시 피식 웃었습니다...
    남편 나빠요...

  • 3. 스츄릿레몬
    '12.9.30 11:30 PM (59.25.xxx.163)

    제가 그런경우를 당해봐서요. 이런경우엔 답없어요. 그냥 개무시 해줘야해요.
    어휴..

  • 4. 원글
    '12.9.30 11:36 PM (183.74.xxx.3)

    밤에 싸우기 싫어서 잠깐 참았는데요...
    아침에 한번 엎어줘야겠어요...

    면식있는 여자가 아주 작정하고 덤빈거 같네요...부부쌈유발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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