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한친구가 쌍둥이를 출산했어요~~^^

^^~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12-09-25 17:04:03
저는 서른 셋 미혼이구요.
중학교때 부터 절친이 남여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 했는데
너무 기쁘고 축하해 주고 싶지만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

이제 두돌되는 첫째가 있는데 그때는 현금을 주면서
고생 했으니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줬었는데 좀 성의없었나
싶기도 해서 이번엔 선물을 할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언니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
IP : 203.226.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5 5:07 PM (115.91.xxx.62)

    아래 쌍둥이 친구네 놀러가도 되냐고 썼던 사람인데요
    제가 경험담이 있어서..^^
    저는 그냥 물어봤어요
    제가 미혼이라 친구가 뭐 필요한지 솔직히 잘알지도 못하고 아기들물건 뭐가뭔지 모르겠고 그래서
    친구한테 딱 찍어서 말하라고 했어요
    모델명까지..사이트까지 찍어주면 더 좋고 장바구니에 담아서 결제만하게 해주면 더 좋다구요
    그래서 아기띠 필요하다고해서 쌍둥이지만 두개를 사주기엔 너무 부담되서 하나만 사줬어요

    그냥 친구한테 물어보세요 물건으로 뭐 사주고싶다고 필요한거 딱 찍어서 말해달라구요
    두리뭉실 말하면 뭐가뭔지몰라서 더 힘드니까 그냥 딱!!!찍으라구요 우리스똴~대로 하라구요^^

  • 2. 둥이맘
    '12.9.25 5:25 PM (219.255.xxx.221)

    제 친구들은 거의 내복 아님 기저귀.. 과일 등등 사왔어요..
    내복은 좀 비추요...
    출산준비는 많이 해 놨을수 있으니까.. 한번 물어보시구요..
    애기 백일때 입힐 수 있는 예쁜 우주복 세트 등이 좋을 것 같아요.. 좀 이쁜걸루요.

  • 3. 남매둥이맘
    '12.9.25 10:08 PM (115.140.xxx.138)

    친구가 아기키우는데 여유가 있으면 장난감류나 예쁜옷,
    빠듯할거같으면 기저귀나 내복이 좋을듯해요.
    또는 둥이키우기 필수품인 바운서나 타이니러브모빌(자동모빌이에요),
    혹은 아기체육관(18개월 우리아기들 아직도 가지고놀아요)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남편하고 성격이 강대강 인데요 22:21:49 103
1787390 명언 - 살다 보면... ♧♧♧ 22:21:30 124
1787389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 고민중 22:21:21 55
1787388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 22:20:06 189
1787387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2 wii 22:09:02 177
1787386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1 ㅎㅎ 22:07:42 404
1787385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306
1787384 비문증 ........ 22:00:57 253
1787383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181
1787382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2 ㅇㅇ 21:59:24 181
1787381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8 ……… 21:55:25 511
1787380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0 ㄱㄴㄷ 21:55:06 464
1787379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113
1787378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399
1787377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657
1787376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1:38:10 851
1787375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37 퇴직연금 21:36:56 2,308
1787374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1 ... 21:36:29 586
1787373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1,208
1787372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758
1787371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4 21:26:01 381
1787370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3 .. 21:24:06 775
1787369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9 21:17:40 2,379
1787368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716
1787367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10 치매 21:09:48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