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방송에 나오면...

방송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2-09-21 18:16:14

차화연씨 있죠

다섯손가락에 할머니로 나오는...

 

연세 드셨는데도 옷이며 화장 스타일이 너무 세련되고 이뻐보이더라구요.

근데

몇해전 컴백하셨을때만 해도..

많이 드셨구나, 역시나 계속 연예계 생활을 안해 그런지 많이 늙고, 촌스러워졌네

그생각했거든요

앞으로 저렇게 안꾸미면 누가 써줄까 하는 노파심도.ㅎㅎㅎ

 

근데 드라마 하나하나씩 나오더니

이뻐지고 세련된 스타일 자꾸 변화되더라구요

 

얼굴도 조금씩 다듬는 느낌 나고,

음. 방송물이 좋긴 좋은가봐요

 

연예인들

얼굴들도 보면 화장법만 달라졌다고 하기엔 뭔가 다르잖아요

얼굴은 그 얼굴이 맞는듯한데

더 세련되지고 이뻐지고,

단순히 옷 화장만으로는 그리 안될텐데

 

얼굴에 뭘 할까요?

전에 보니..

전 성형이면 그냥 눈 눈밑 코 이마 치아라미네이트 턱 안면윤곽 이정도 알았거든요?

아니더라구요.

 

티 안나게 하는 시술도 엄청많고..

뭔가 그 얼굴은 맞는데 달라진 느낌.. 그렇게 하는 성형도 있더라구요.ㅎㅎ

신기해요.

 

암튼

요즘 차화연씨 보면

나올때마다 오잉 하게 되요.. 저만 이런지 몰라도.ㅎ

IP : 58.225.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1 6:57 PM (14.46.xxx.132)

    살도 많이 빠졌고 암튼 훨 세련되어 지신것 같긴 하더군요...

  • 2. 저도
    '12.9.21 7:08 PM (61.77.xxx.144)

    어렸을때 사랑과 야망에 나오던 도도한 이미지의 예쁜배우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처음 애자언니 민자 로 컴백했을때 너무 초라하고 그냥 일반인 포스에 저 외모로 주연으로 어떻게 캐스팅 됐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근데 시간이 지나고, 너무 세련되지시고, 우아해 지셨어요...비결이 뭘까요 궁금하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70 도와 주십시오 (김냉) ㅁㅁ 11:03:39 33
1800669 갑자기 입이 쓰네요 --;; 11:01:42 42
1800668 눈두덩 지방이식 ᆢ; 10:59:29 54
1800667 유류할증료는 변동인가요? ... 10:58:48 28
1800666 나이에 집착하는 사람 왜 그런거에요? 9 00 10:54:58 229
1800665 사이언스워 너무 재미난 다큐 추천해도 될까요? 다큐 10:53:18 68
1800664 무안공항에서 유해 또 발견됐네요. 25cm 인골이라니 3 .. 10:46:08 987
1800663 오늘 서울 결혼식 복장 11 뚜벅이 10:44:36 455
1800662 네이버 ai 브리핑은 오류가 너무 많아요 ㅇㅇ 10:44:10 66
1800661 고소영 유트브 기획자 참 감각 없네요 6 ..... 10:42:15 773
1800660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5 내로남불 10:37:39 381
1800659 유진로봇 주식 때문에 괴롭네요 3 괴롭다 10:37:04 904
1800658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3 우왕 10:36:45 208
1800657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3 ... 10:35:32 180
1800656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7 oo 10:30:44 363
1800655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19 ........ 10:28:41 2,461
1800654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5 아침부터 10:27:34 481
1800653 유가 오른다고 한숨 3 .. 10:27:05 497
1800652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17 10:26:33 891
1800651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7 ㅇㅇ 10:25:07 471
1800650 콤비블라인드는 햇빛 차단 효과 별로 없나요? 4 ........ 10:19:17 238
1800649 밥 하기 싫어요 1 .. 10:18:30 380
1800648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4 이번에 10:18:11 987
1800647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9 10:12:13 595
1800646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3 ... 10:11:39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