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속앓이?…安도 文도 공개지지 불가

세우실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12-09-20 15:14:03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920043104769

 

 

 

박원순 시장이 왜 속앓이를 하지? ㅋ

야권에서 핵심 후보 두 명을 건진 저런 상황이면 나라면 어깨춤을 출 상황인데? ㅋ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
    '12.9.20 3:18 PM (219.251.xxx.5)

    공감~~
    문이 좋아,안이 좋아~~
    신나면서도 너무 어려운 문제이심~~

  • 2.
    '12.9.20 3:22 PM (115.89.xxx.226)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가
    마치 진지한 고민의 대상이기라도 한 듯이.....ㅎㅎㅎ

  • 3. ..
    '12.9.20 3:23 PM (118.32.xxx.220)

    찌라시들표현이 참 ..

  • 4. ..
    '12.9.20 3:32 PM (223.62.xxx.214)

    박 시장은 19일 안 원장의 출마회견에 대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고 관심을 표하면서도 ...

    핵심은 이부분이겠네요. 단일화가 안되는 상황을 우려하시는 것이겠죠.

  • 5. 멍충이들
    '12.9.20 3:33 PM (61.41.xxx.100)

    양손에 사탕에 쬬꼬렛 쥐고 우는애 봤냐? 뭐가 먼저로 좋을까 고민하지

  • 6.
    '12.9.20 3:38 PM (115.89.xxx.226)

    ..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를 그렇게 해석하셨군요.
    저는 정치의 길에 들어선 이후에는 다시 옛날로 되돌아갈 수는 없다는 의미 정도로 봤습니다만....

  • 7. ㅁㅁ
    '12.9.20 4:02 PM (211.246.xxx.45)

    ㅋㅋㅋ 돌아올수없는강이 무슨 단일화얘기인가요?? 진짜 말도안되는소리들.. 당연히 정치입문말하는거죠

  • 8. 아...정말
    '12.9.20 5:41 PM (39.112.xxx.208)

    자기들 편한대로 끼워맞추려는 쥐닭들....애잔하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80 이언주를 제명하라 4 뉴씨집안 09:35:31 89
179587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104
1795878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0 09:25:36 666
179587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4 ..... 09:25:11 284
179587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1 너무 비싸지.. 09:19:50 113
1795875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224
1795874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4 궁금 09:16:56 1,002
1795873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ㆍㆍ 09:15:53 314
1795872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2 힐링 09:14:29 400
1795871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16 금계국 09:02:29 528
1795870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8 부부 09:01:36 786
1795869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77 ㅇㅎ 08:57:28 2,016
1795868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347
1795867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180
1795866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58
1795865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13 ㅇㅇ 08:52:01 2,670
1795864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5 슬리퍼(대학.. 08:51:27 272
1795863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196
1795862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3 A 08:49:47 395
179586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8 부동 08:33:50 1,353
1795860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7 유튜브 08:30:48 1,295
1795859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435
1795858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4 Dd 08:19:01 476
1795857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8 독일 08:18:18 896
1795856 가족 돈문제 여쭤요 19 나나나나 08:15:10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