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아들 칭찬좀 할라구요

착하네요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2-09-18 12:37:47
초등5학년 아들래미가요,
어제 친구데리고 와서
집에서 같이 잤어요.
그런데 가만히 어떻게 노나 지켜봤더니,
컴퓨터 할때도 컴퓨터 의자 양보하면서 친구앉으라고 하고,
라면끓여서 친구갖다주고,
중간중간 간식 챙겨다주고,
밥 차려주니까 친구부터 주라고 하고 친구 목마를까봐 물주고....
자기 잠옷 꺼내서 입혀주고,
아침되니까 새칫솔 챙겨주고...
그렇게나 친구를 위하네요.
울아들한테 저런 자상한 면이 있는줄 몰랐어요.
친구에게 되게 잘하네요 ㅎㅎㅎ
귀여웠어요 ㅎㅎ
IP : 59.86.xxx.2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8 12:40 PM (119.71.xxx.179)

    착하네요 ㅎㅎㅎ

  • 2. como
    '12.9.18 12:42 PM (116.40.xxx.132)

    이쁘네요 ㅋㅋㅋ

  • 3. 야옹
    '12.9.18 12:43 PM (110.15.xxx.235)

    기특해요~

  • 4. ..
    '12.9.18 12:47 PM (121.168.xxx.54)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길러주셔서.. 아들도 그런게 아닐까요?
    원글님의 양육스타일이 궁금해요..

  • 5. ..
    '12.9.18 12:47 PM (210.94.xxx.193)

    보고 배운게 크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32 어떨결에 스켈링하고 왔어요 금요일 22:16:34 5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uf 22:14:42 41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1 오또케ㅜㅜ 22:14:02 60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87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4 ㅅㄷㅈㄹㄱ 22:11:39 409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2 유방암 22:11:29 279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2 링크 22:10:06 436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256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5 .. 22:03:57 631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163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17 00 21:56:42 786
178772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 21:52:14 800
178772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1 ㅇㅇ 21:51:28 419
1787719 고 안성기님 3 .. 21:48:49 766
1787718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1 ㄷㄷ 21:46:07 789
1787717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5 .... 21:45:44 289
1787716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1:44:27 521
1787715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1:40:54 118
1787714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1 .. 21:40:49 455
1787713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1 -- 21:39:48 243
1787712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10 길벗1 21:38:38 901
1787711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1:36:21 222
1787710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1 아파요 21:35:05 153
1787709 황달 수치가 1이라고 황달 21:32:38 206
1787708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7 윌리 21:22:28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