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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키우는 카페 같은거 있나요?

비오는날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12-09-17 14:59:50

둘째가 안와서 아들 하나 키우고 있어요.

사촌들이랑 놀다가 갈라치면 울고불고 아주 야단이에요..

그거보는 심정이 너무 괴롭습니다.

어젠 붙들고 이제 울면 혼낸다고 까지 애기했어요

노력해도 안되는걸...

엄마 아빠가 더 노력해보래요..

 

외동아이 어떻게 외로움 덜하게 키울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1.251.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7 3:05 PM (182.213.xxx.41)

    강아지 사주세요. 저도 외동으로 컸는데 부모님이 애완동물 한마리도 안사주셔서 외로움을 그냥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네요. 요즘 애들은 강아지나 게임기 혹은 책 있으면 시간 혼자 보내기 충분하지 않나요?

  • 2. 심심해서 그래요
    '12.9.17 3:08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엄마나 아빠가 몸으로 놀아주는 방법 좀 연구하면 좋아져요.
    놀아주는 것도 지나고 보면 한때에 불과하더라구요

  • 3. 비오는날
    '12.9.17 3:10 PM (1.251.xxx.79)

    집에 강아지도 있어요 안그래도 강아지랑도 좀 놀고 하면 어떨까 하니 엄마 개는 사람이 아니잖아 이러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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